넥슨, 현실 기반 액션 모바일 게임 ‘빌딩앤파이터’ 사전 등록 시작

이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09-21 16:17:00

[메가경제=이준 기자] 넥슨(대표 이정헌)은 21일 에이스톰(대표 김윤종)이 개발 중인 현실 기반 액션 모바일 게임 ‘빌딩앤파이터’의 정식 출시에 앞서 사전등록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 이미지=넥슨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빌딩앤파이터는 액션 게임 장인으로 유명한 에이스톰 김윤종 대표가 개발한 현실 기반 모바일 액션 RPG 게임이다. ‘빌딩을 가진 자가 세상을 지배한다'는 콘셉트에 초점을 맞춰 실제 대한민국 영토와 빌딩의 위치를 인게임 필드에 구현했고, 영토 스캔과 같은 일부 콘텐츠에서 GPS 기능을 활용하여 이용자의 위치에 따른 보상을 획득하는 등 색다른 재미도 제공한다는 게 넥슨 설명이다. 

 

더불어, 독특한 매력을 지닌 기본 캐릭터 3종 및 전직 클래스 9종 등 다양한 캐릭터 육성의 재미와 함께 고유의 특장점을 지닌 50여종 이상의 부하를 활용한 덱 구성으로 전략적인 전투 설계가 가능하다.

 

정식 출시에 앞서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 이벤트를 열고 참가 보상으로 ‘스트로베리 빅하트 선글라스’ 아바타(눈장식), ’시작의 삼인방’ 칭호, 유니크 부하 ‘토니’ 등 인게임 아이템을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3명에게 ‘아이패드 Pro’를 선물한다.

 

또한, 카카오 계정으로 사전예약시 참여할 수 있는 룰렛 이벤트를 통해 게임 다양한 경품을 지급한다. 넥슨은 사전등록을 기념해 공식 홈페이지에 빌딩앤파이터 메인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준 기자
이준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남광토건, 포천 사고로 중대재해법 1심 유죄…재발 방지에도 현장 사망 잇따라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남광토건이 2023년 포천 건설 현장 사망사고로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 해당 사고 이후에도 남광토건 공사 현장에서 인명 피해가 이어지면서 안전보건관리체계와 재발 방지 조치의 이행 여부를 점검할 필요성이 제기된다.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의정부지방법원은 지난 2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

2

부산교통공사 등 도시철도 운영기관 노·사, ‘무임손실 국비보전’ 촉구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부산교통공사 등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노사 대표자들은 7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의 간담회에서 도시철도 무임수송 손실에 대한 국가의 책임과 지원체계의 제도화를 요청하는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 간담회에 앞서 노사 대표자들은 공동협의회를 열고 무임수송 손실 국비보전 공동

3

한컴, 퓨리오사AI와 NPU 기반 AX 시장 공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한컴이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손잡고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AI 전환(AX) 시장 공략에 나선다. 자체 개발 중인 에이전틱 운영체제(OS)에 퓨리오사AI의 AI 가속기를 결합한 온프레미스형 AX 어플라이언스를 공동 개발해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도입 수요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한컴은 계열사 한컴이노스트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