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3', '마약 소탕 작전' 현장에선 충격 교전 발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11-07 08:42:57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강철부대3’ 4강전 첫 번째 미션인 ‘마약 소탕 작전’에서 충격적인 교전이 발발해 MC군단의 심장을 ‘덜컹’하게 만든다. 

 

▲ '강철부대3' 4강전 첫번째 미션으로 '마약 소탕 작전'이 펼쳐진다. [사진=ENA, 채널A]

 

7일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ENA·채널A 공동 제작 예능 ‘강철부대3’ 8회에서는 4강 토너먼트의 첫 번째 미션 ‘마약 소탕 작전’에 나선 특수부대들이 역대급 스케일의 대테러 전술 미션을 벌이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4강에 오른 UDT, 707, HID, 미 특수부대(USSF) 중 두 부대는 4강 대진에 따라 거대한 항만으로 이동한다. 깜깜한 밤, 두 부대 앞에 나타난 최영재 마스터는 “이번 4강 토너먼트의 작전명은 ‘마약 소탕 작전’이다”라고 발표한다. 그러면서 “이번 미션은 ‘타임어택’ 없이 총상 개수로 승패가 결정된다. 단 제한시간 20분”이라고 설명한다. 안전과 스피드 모두 챙겨야 하는 역대급 난이도에 두 부대는 작전 회의에 돌입하고, 드디어 한 부대가 먼저 미션을 시작한다. 

 

우선, 이 부대는 항구에 정박된 거대한 선박에 올라 초스피드로 대항군을 섬멸한다. 이어 각자의 포지션을 자유자재로 바꿔가며 물 흐르듯 작전을 수행한다. 그러나 선박의 기관실로 향하는 복도가 좁아 일렬로 움직여야 하자, 대항군을 피할 공간이 없어 위기 상황에 맞닥뜨린다. 이를 본 스튜디오 MC 김동현은 “와, 진짜 실전…”이라며 숨죽여 몰입한다. 그런데 이때, 대항군의 급습과 충격적인 교전이 벌어지고, 실제 테러 현장 같은 총소리가 난무하자 MC 김희철과 윤두준은 “영화 같다”,  “(대원이) 총에 맞은 것 같아, 어떡해”라며 걱정을 폭발시킨다.

 

잠시 후, 대원들은 선박에 이어 지상 50m 높이의 크레인에서의 미션을 클리어한 뒤, 컨테이너 구간으로 돌진하는데 여기서도 수많은 대항군이 쏟아져 나온다. 이에 한 대원은 “(우리가) 미션에 몰입해서 모두 흥분한 상태다. 작전 때 회의했던 것보다 너무 빠른 속도로 움직인 것 같다”며 이상함을 감지한다. MC 김성주-김희철 역시, “흥분을 좀 가라앉혀야 한다”고 몰입하는데, 갑자기 한 대원이 홀로 적진으로 돌진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과연 첫 번째로 4강전 미션에 나선 이 부대가 성공리에 작전을 마쳤을지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역대급 교전으로 MC군단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든 ‘마약 소탕 작전’ 현장은 이날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ENA·채널A ‘강철부대3’ 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남광토건, 포천 사고로 중대재해법 1심 유죄…재발 방지에도 현장 사망 잇따라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남광토건이 2023년 포천 건설 현장 사망사고로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 해당 사고 이후에도 남광토건 공사 현장에서 인명 피해가 이어지면서 안전보건관리체계와 재발 방지 조치의 이행 여부를 점검할 필요성이 제기된다.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의정부지방법원은 지난 2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

2

부산교통공사 등 도시철도 운영기관 노·사, ‘무임손실 국비보전’ 촉구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부산교통공사 등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노사 대표자들은 7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의 간담회에서 도시철도 무임수송 손실에 대한 국가의 책임과 지원체계의 제도화를 요청하는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 간담회에 앞서 노사 대표자들은 공동협의회를 열고 무임수송 손실 국비보전 공동

3

한컴, 퓨리오사AI와 NPU 기반 AX 시장 공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한컴이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손잡고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AI 전환(AX) 시장 공략에 나선다. 자체 개발 중인 에이전틱 운영체제(OS)에 퓨리오사AI의 AI 가속기를 결합한 온프레미스형 AX 어플라이언스를 공동 개발해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도입 수요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한컴은 계열사 한컴이노스트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