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그랜드크로스: 에이지오브타이탄', 8월 9일 글로벌 정식 출시

이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07-27 17:19:49

[메가경제=이준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 도기욱)은 MMORTS(실시간 대규모 전략 시뮬레이션) '그랜드크로스: 에이지오브타이탄'(개발사 넷마블에프엔씨)을 오는 8월 9일 글로벌(중국, 베트남 등 일부 국가 제외)에 정식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 넷마블은 '그랜드크로스: 에이지오브타이탄'을 오는 8월 9일 글로벌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이미지=넷마블]

 

넷마블은 '그랜드크로스: 에이지오브타이탄' 정식 출시에 앞서 27일 오후 2시부터 사전등록을 실시한다. 이용자들은 정식 출시 전까지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게임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번 사전등록을 기념해 참여자 전원에게 출시 이후 사용 가능한 최고 등급 아이템인 전설 등급의 ‘테두리 아이템’을 비롯해 ‘1시간 가속 쿠폰’, ‘고급 소환권’, ‘보석’ 등 게임 내에서 활용 가능한 다양한 아이템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그랜드크로스: 에이지오브타이탄'은 넷마블에프앤씨의 오리지널 IP ‘그랜드크로스’를 기반으로 한 첫 게임이다. 모바일 및 PC에서 모두 즐길 수 있도록 크로스플랫폼으로 준비 중이다.

 

이 게임은 현실 세계의 유진과 미오가 갑자기 발생한 차원 이동 현상 ‘그랜드크로스’를 통해 위기에 빠진 왕국 ‘스카이나’로 소환돼 여러 영웅들과 함께 왕국을 구하는 스토리로 진행된다. 실시간으로 부대를 자유롭게 컨트롤하는 MMORTS 스타일의 조작감을 제공하고, ‘타이탄’을 활용한 대규모 ‘왕성전’ 등 전략 전투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준 기자
이준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남광토건, 포천 사고로 중대재해법 1심 유죄…재발 방지에도 현장 사망 잇따라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남광토건이 2023년 포천 건설 현장 사망사고로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 해당 사고 이후에도 남광토건 공사 현장에서 인명 피해가 이어지면서 안전보건관리체계와 재발 방지 조치의 이행 여부를 점검할 필요성이 제기된다.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의정부지방법원은 지난 2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

2

부산교통공사 등 도시철도 운영기관 노·사, ‘무임손실 국비보전’ 촉구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부산교통공사 등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노사 대표자들은 7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의 간담회에서 도시철도 무임수송 손실에 대한 국가의 책임과 지원체계의 제도화를 요청하는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 간담회에 앞서 노사 대표자들은 공동협의회를 열고 무임수송 손실 국비보전 공동

3

한컴, 퓨리오사AI와 NPU 기반 AX 시장 공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한컴이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손잡고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AI 전환(AX) 시장 공략에 나선다. 자체 개발 중인 에이전틱 운영체제(OS)에 퓨리오사AI의 AI 가속기를 결합한 온프레미스형 AX 어플라이언스를 공동 개발해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도입 수요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한컴은 계열사 한컴이노스트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