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보리, 29일까지 ‘런닝위크’ 특가전 진행

정창규 / 기사승인 : 2020-03-24 21: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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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키즈, 25~26일 베이비·육아용품, 27~29일 주니어·슈즈 순 구성
아동복부터 버드시아 아기욕조, 미니멜리사 샌들까지 특가상품 선봬
트라이씨클 보리보리 29일까지 런닝위크 특가전 행사 진행.(사진=LF)
트라이씨클 보리보리 29일까지 런닝위크 특가전 행사 진행.(사진=LF)

[메가경제= 정창규 기자] LF 계열사 트라이씨클(대표 권성훈)의 유아동 전문몰 보리보리가 일주일간 연령대별 아동복과 잡화, 육아용품 등을 최대 90% 세일하는 ‘런닝위크’ 특가전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런닝위크는 카테고리별 특가상품을 구성해 일주일 동안 열리는 기획전으로 향후 매달 1회 운영할 계획이다.


오는 29일까지 열리는 첫번째 보리보리 런닝위크는 △24일 키즈, △25일과 26일 베이비, 출산·육아용품, 식품, △27~29일 주니어, 신발·잡화 순으로 진행된다. 사이트 방문 고객에게는 매일 특가 상품 전용 5% 장바구니 쿠폰과 사입 및 인기 브랜드용 7% 중복 쿠폰을 증정한다.


24일에는 2~9세용 백화점, 아울렛 판매 브랜드 제품과 트렌드 키즈 카테고리 상품을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아디다스키즈, 컬리수, 플레이키즈프로는 일교차가 큰 간절기에 입을 수 있는 후드집업, 맨투맨, 바람막이 점퍼 등을 할인한다. 나로, 더미누는 트렌디한 스타일의 봄 시즌 아동복을 2000원대부터 선보인다.


25일과 26일에는 2세 미만 베이비용 의류와 각종 육아용품, 아이들을 위한 식품류가 마련된다. 영유아용 아동복으로는 삠뽀요, 코디아이, 밀크마일, 베베쥬, 누베이비가 참여해 이틀간 3000원대부터 특가상품을 판매하고, 아토렌 프리미엄 손 소독제, 버드시아 아기욕조, 오이보스 집중크림 등도 행사 당일 원데이 특가로 구성한다.


27일부터 주말까지는 초등학생을 위한 아동복과 연령대별 슈즈, 잡화류를 세일한다. 애플핑크, 팬콧, 제이키드, 주니걸즈 등은 개학 시즌을 준비할 수 있는 패션 아이템은 5000원대부터 구매할 수 있다. 닥스키즈, 미니멜리사, 오즈키즈는 어린이용 운동화, 구두, 샌들 등 신발을 주말 특가로 판매한다.


트라이씨클 이화정 이사는 “보리보리가 매달 한번씩 카테고리별 인기 아이템을 특가로 회원들에게 선보이는 런닝위크 행사를 새롭게 운영하게 됐다”면서 “아동복 등 패션 제품부터 육아용품까지 시즌별 베스트 아이템을 엄선해 고객들이 더 실속있게 쇼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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