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2' 지예은, '여사친 모드'로 투정 폭발...곽튜브와 케미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3-06 08:36:32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전현무계획2’ 곽튜브가 ‘절친’ 지예은과 환상의 케미를 선보인다. 

 

▲지예은이 게스트로 출연해 곽튜브와 케미를 발산한다. [사진='전현무계획2']

 

7일 밤 방송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2’(MBN·채널S 공동 제작) 20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38번째 길바닥 ‘영덕’에서 먹트립을 시작한 가운데, ‘MZ 대표’ 지예은이 ‘먹친구’로 나선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곽튜브는 안동에서 영덕으로 이동하면서, ‘먹친구’가 누구일지 궁금해 한다. 전현무는 “힌트를 주자면 통통 튀는 대세 스타이고, 예능도 활발히 하는 여배우다”라고 귀띔한다. 직후, 곽튜브는 이날의 ‘먹친구’가 절친인 지예은인 것을 확인하자, “뭐야? 네가 무슨 배우야?”라고 냅다 ‘디스’해 웃음을 안긴다. 곽튜브의 리얼 반응에 지예은도 “왜? 걸그룹 안 와서 좀 그래?”라며 발끈해 찐친다운 ‘대환장 케미’를 발산한다. 

 

잠시 후, 지예은은 “너무 배고프다. 우리 뭐 먹으러 가냐”고 묻는다. 곽튜브는 “내가 영덕을 좀 안다. 저번에 왔을 때 줄이 길어서 못 먹은 기사식당이 있다”며 ‘전현무계획’ 최초로 곽튜브표 ‘기사식당’을 소개한다. 하지만 지예은은 “나 (서울에서) 4시간 걸려서 왔는데 대게 안 먹어?”라고 ‘여사친 모드’로 투덜거린다. 그럼에도 곽튜브는 “왜 오자마자 대게(되게) 투정부려? 가자!”라며 박력 있게 리드한다. 

 

드디어 곽튜브가 추천한 기사식당에 도착한 세 사람은 식당밖에 붙어 있는 메뉴판을 신기한 듯 들여다본다. 물곰탕, 미주구리 찌개 등이 적혀 있는 메뉴판에 대해 곽튜브는 “여기는 그날 잡은 해물에 따라 메뉴가 바뀐다. 생선찌개 전문점”이라고 설명한다. 하지만 지예은은 “나 생선찌개 안 좋아해”라고 단호히 밝혀 전현무를 폭소케 한다. 식당에 들어간 이들은 고민하다가 이날의 제철 메뉴인 미주구리 찌개를 주문한다. 얼마 후, ‘영덕의 명물’인 물가자미로 만든 미주구리 찌개가 등장하자, 세 사람은 ‘생선 반, 알 반’인 환상적인 조합에 감탄하며 폭풍 먹방을 선보인다. 생선찌개를 싫어한다던 지예은조차 “너무 맛있어”를 연발하게 만든 미주구리 찌개 먹방에 궁금증이 쏠린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팔도, ‘팔도비빔면 더 블루’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팔도가 신제품 ‘팔도비빔면 더 블루(The Blue)’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최근 트렌드인 식감을 강조해 기존 제품보다 두꺼운 중면을 적용했다. 두꺼운 면발은 탄탄한 탄력을 유지하며 씹는 재미를 높인다. 액상스프도 업그레이드됐다. 태양초 순창 고추장을 베이스로 8가지 과채 원물을 배합해 자연스러운 감칠맛을 살렸다

2

헥토파이낸셜, ‘2025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 선정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헥토파이낸셜이 지난 5일 여의도 한국거래소 사옥에서 진행된 ‘2025년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 시상식에서 ‘종합평가 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공시우수법인제도는 매년 한국거래소가 자본시장의 경영 투명성 제고 및 투자자 신뢰도 증진으로 성실공시 문화 조성에 기여한 상장법인을 선정하는 제도다. 장기성실공시 우수법인 실적예

3

에코프로, '배우자 초청 경영' 눈길…여성친화 복지로 저출산 해법 찾는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박석회 에코프로씨엔지 대표의 부인 강정숙 씨(66)는 올 1월 3일 충북 청주에서 열린 에코프로 시무식에 특별 게스트로 초청됐다. 에코프로는 사장 승진 임명식에 승진 대상자와 배우자를 함께 초청하는 관례를 이어오고 있다. 꽃다발과 함께 특별 선물을 받은 강정숙 씨는 “남편이 회사에서 승진했다고 초청받을 줄 꿈에도 생각 못했다. 그동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