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호국보훈의 달’ 맞아 현충원 정화 임직원 봉사활동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6-12 08:31:31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오뚜기는 지난 11일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현충원 정화 봉사활동에는 오뚜기 임직원으로 구성된 오뚜기 봉사단 20명이 참여했다. 

 

▲ [사진=오뚜기]
봉사단은 현충탑 참배에 이어 장병묘역에서 비석 닦기 및 잡초 제거, 쓰레기 수거 등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어 오뚜기 봉사단원들은 호국전시관과 유품전시관을 견학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노력에 감사를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비타민C 42%' 승부수 띄운 이자녹스…기미 홈케어 시장 공략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최근 고함량 비타민C를 앞세운 기능성 화장품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LG생활건강이 이자녹스의 비타민 연구 역량을 집약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홈케어 시장 공략에 나섰다. LG생활건강은 이자녹스의 신제품 '비타민C 42% 멜라오프 밤'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제품은 기미와 잡티, 피부 톤 개선에 초점을 맞춘

2

"MOU 넘어 인재 양성까지"…자생한방병원, 상명대와 의료·교육 동맹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자생의료재단과 자생한방병원이 대학과의 산학협력을 확대하며 미래 의료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 의료 지원을 넘어 공동 연구와 교육 프로그램 운영까지 협력 범위를 넓히며 한의학의 과학화·표준화를 위한 기반 강화에 나서는 모습이다. 17일 의료계에 따르면 자생의료재단과 자생한방병원은 최근 상명대학교와 의료복지 및 학술

3

먹는 인슐린 승부수 띄운 '삼천당제약'…글로벌 임상 첫 환자 투약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삼천당제약이 경구용 인슐린 후보물질 'SCD0503'의 글로벌 임상 1상 첫 환자 투약을 시작하며 '먹는 인슐린' 상용화 경쟁에 본격 뛰어들었다. 주사제 중심이었던 인슐린 치료 시장에서 경구 제형 개발이 오랜 난제로 꼽혀온 만큼, 이번 임상 결과가 플랫폼 기술 경쟁력을 입증하는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