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점막 보호·속쓰림 개선 인체적용시험 확인…하루 1정으로 간편 관리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솔티스가 위 건강기능식품 시장 공략에 나섰다.
솔티스는 위 건강기능식품 '위 프로텍션 루틴'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국내 최초이자 국내 유일의 꾸지뽕잎추출물 개별인정형 원료를 주원료로 적용해 반복되는 위 불편감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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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티스, 위 건강 신제품 출시. |
최근 매운 음식과 배달 음식 섭취 증가, 불규칙한 식습관 등으로 속쓰림과 더부룩함 등 위 불편감을 호소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위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증상이 심해진 이후 치료하는 것보다 평소 꾸준한 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관련 건강기능식품 시장도 확대되는 추세다.
제품의 주원료인 꾸지뽕잎추출물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위 불편감 개선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다. 동의보감과 본초강목 등에 기록된 꾸지뽕을 바탕으로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으며, 국내 특허를 보유한 100% 식물성 원료를 사용했다.
회사에 따르면 인체적용시험에서는 위산 과다로 인한 속쓰림과 위 불편감 개선 효과와 함께 위벽 및 위 점막을 보호하는 뮤신(Mucin) 유전자 발현 증가가 확인됐다. 또 8주간 섭취 결과 위 불편감 관련 증상 완화와 삶의 질 개선 지표에서도 유의미한 효과를 보였다.
제품은 하루 1정 섭취 방식으로 복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개별 PTP 포장을 적용해 휴대성과 위생성을 강화했다.
솔티스 관계자는 "위 건강은 증상이 심해진 이후보다 초기 단계부터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국내 최초·국내 유일 꾸지뽕잎추출물 개별인정형 원료를 적용한 위 프로텍션 루틴을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위 건강을 보다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솔티스는 위 건강을 비롯해 눈 건강, 혈행 건강, 간 건강, 기관지 건강, 갱년기 건강 등 다양한 기능성 건강기능식품 라인업을 운영하며 맞춤형 헬스케어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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