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탑스 고객 추가 혜택 마련…여름 휴가철 맞춤형 서비스 강화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신한카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제주 여행객을 위한 렌터카와 관광지, 체험시설 할인 이벤트를 마련했다. 제주엔젤렌트카를 비롯해 에코랜드 테마파크, 노형슈퍼마켓, 아르떼뮤지엄 제주 등 다양한 제휴처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신한 탑스(Tops) 고객에게는 추가 할인도 지원한다.
신한카드는 제주 여행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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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카드 제주 여행객 대상 할인 이벤트 포스터 [이미지=신한카드 제공] |
우선 제주도 내 렌터카 업체 가운데 유일하게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받은 제주엔젤렌트카 이용 고객에게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소비자중심경영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는 제도로, 기업이 소비자 관점에서 경영활동을 수행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는지를 평가해 인증을 부여한다. 제주엔젤렌트카에서 실시간 예약 시 제공되는 기본 할인에 더해 신한카드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 10만원 이상은 5000원, 5만원 이상은 3000원, 5만원 미만은 1000원을 추가 할인받을 수 있다.
에코랜드 테마파크에서는 신한카드 결제 시 성인 4000원, 청소년 3000원, 어린이 2000원의 입장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성인 기준 입장권과 아메리카노 패키지는 1만 8000원, 입장권과 기차빵 패키지는 1만 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몰입형 초대형 미디어아트 전시관인 노형슈퍼마켓에서는 현장 키오스크에 부착된 신한카드 전용 QR코드로 결제하면 성인 기준 정상가 1만 5000원인 입장권을 1만 2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신한 탑스 고객을 위한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주상절리 앞바다에서 즐기는 해양 레포츠인 제주제트는 정상가보다 30% 할인된 2만 1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아르떼뮤지엄 제주 입장권과 아르떼 키즈파크 제주 이용권은 본인을 포함해 최대 4인까지 20% 할인되며, 에코랜드 테마파크의 좀비트레인 입장권도 20% 할인된 1만 6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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