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몬학습 ‘학습연구대회’, 올해도 2200여명 483개 연구논문 참가

박종훈 / 기사승인 : 2021-11-22 09: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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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라인 동시 진행, 101개 팀 선정해 시상

구몬학습이 지난 1999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업계 유일의 연구대회가 올해도 뜨겁게 치러졌다.

지난 19일 열린 제23회 학습연구대회엔 2200여명의 선생님이 참가해 483개의 연구논문을 제출했다.

대상 1팀, 우수상 10팀 등을 포함해 모두 101개 팀을 선정해 시상했으며, 상패와 연구비, 해외연수 등의 기회가 주어진다.
 

▲사진 = 교원그룹 제공

 

이번 대회 대상은 평택지국 이수명 선생님 외 2명으로 구성된 가온누리팀이 차지했다.

이들은 1년 동안 대상 회원의 학습과정을 꼼꼼하게 기록해 자학자습이 이뤄지는 과정을 인지, 사고, 습득의 흐름으로 연구해 논문으로 제출했다.

이외에도 스마트구몬을 활용한 효과적 지도법, 연령 및 과목에 따른 학습법 등에 대한 연구발표가 있어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됐으며, ‘만남과 공감, 참여’를 주제로 구몬 선생님과 관계자 등 약 9000명이 실시간 온라인 중계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문학습연구대회는 그동안 모두 4만3000여명의 선생님들이 참여해 8200편의 연구논문을 선보였다.

구몬학습 관계자는 “지식 교류의 장으로 완전히 자리잡은 학습연구대회를 통해 구몬 선생님들이 매년 새로운 주제로 교수학습법을 연구하고 지도 역량을 강화하며 학생들과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있다”라며 “세심하고 따뜻한 맞춤형 지도를 통해 학생들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학습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몬 선생님의 지도 및 관리 능력을 끊임없이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메가경제=박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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