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최소윤, 박우열·강유경 확신 모드에 "이걸 어떻게 깨야할지..."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6-05 14:47:16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하트시그널5’가 한층 복잡해진 감정선과 예측 불가한 관계 변화가 쏟아지는 가운데 박우열과 강유경의 가까워진 분위기를 둘러싸고 최소윤과 정규리가 서로 다른 반응을 보이며 긴장감을 더한다.

 

▲'하트시그널5'. [사진=채널A]

 

9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9회에서는 입주자 8인의 감정이 본격적으로 충돌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서로를 향한 마음이 더욱 선명해진 가운데, 새로운 갈등과 오해가 싹트는 장면들이 담겼다.

 

영상 속 박우열과 강유경은 자연스럽게 함께 시간을 보내며 핑크빛 기류를 형성한다. 이를 지켜보던 최소윤은 두 사람의 관계가 이미 굳어진 것 같다며 고민을 털어놓는다. 하지만 정규리는 생각이 다르다는 반응을 보이며 예상 밖 시각을 드러낸다. 나아가 박우열의 행동에 숨은 의미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의문까지 제기하며 궁금증을 키운다.

 

결국 최소윤은 두 사람의 상황을 직접 확인하겠다며 움직이고, 박우열과 강유경이 함께 있는 공간을 찾아간다. 이후 이어진 대화 속에서 뜻밖의 발언이 등장하자 이를 들은 정규리가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해 관심이 집중된다.

 

또 다른 러브라인에도 변화가 감지된다. 김서원은 꽃다발을 준비해 정규리에게 마음을 전하고, 정규리는 쉽게 결정을 내릴 수 없는 복잡한 심경을 드러낸다.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일본 여행을 통해 한층 가까워진 김민주와 김성민 역시 둘만의 시간을 갖는다. 데이트를 앞둔 김민주는 설레는 마음을 숨기지 못하며 긴장감을 드러내고, 두 사람의 관계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을지 기대를 모은다.

 

정준현 또한 더 이상 물러서지 않겠다는 의지를 내비친다. 그는 스스로의 태도를 돌아보며 강유경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갈 계획을 세운다. 이에 따라 박우열, 강유경을 중심으로 형성된 러브라인에 또 다른 변수가 등장할 전망이다.

 

한편 정규리는 특정 상황을 언급하며 서운함을 토로한다. 자신이 오해한 부분이 무엇인지, 또 박우열의 해명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박우열과 강유경은 둘만의 시간을 보내며 한층 가까워진 모습을 보인다. 특히 강유경이 돌직구에 가까운 질문을 던지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중요한 분기점을 맞게 된다.

 

반면 김서원은 정규리에게 꼭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고 밝히며 의미심장한 분위기를 형성한다.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전개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예고편 공개 직후 시청자들의 반응도 뜨겁다. 온라인에는 수많은 댓글이 쏟아지며 입주자들의 감정 변화와 커플 향방을 두고 다양한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하트시그널5’는 화제성 지표에서도 꾸준한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각종 비드라마 화제성 순위와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최근 박우열을 둘러싼 여성 출연자들의 감정선이 극에 달하며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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