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e-프리퀀시 스티커 더블 적립 진행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6-13 09:47:38

[메가경제=정호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가 6월 13일부터 6월 15일까지 3일간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을 대상으로 제조 음료 구매 시, e-프리퀀시 스티커를 더블로 적립하는 고객 감사 이벤트를 전개한다.

 

13일 스타벅스 코리아에 따르면 기간 중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이 등록된 계정으로 매장에서 판매되는 모든 제조 음료를 구매하면 e-스티커를 음료 1잔당 2장씩 적립할 수 있다. 미션 음료 구매 시 미션 e-스티커가, 일반 음료 구매 시 일반e-스티커가 구매 잔 수에 따라 두 배로 적립된다.

 

▲ <사진=스타벅스코리아>

 

미션 음료는 여름 프로모션 음료인 ‘씨솔트 카라멜 콜드 브루’, ‘자몽 망고 코코 프라푸치노’, ‘더블 머스캣 블렌디드’ 3종과 리저브 음료, 프라푸치노 및 블렌디드 제조 음료가 해당된다.

 

스타벅스 여름 e-프리퀀시는 2013년부터 진행중인 고객 사은 이벤트로 미션 음료 3잔을 포함해 총 17잔의 제조 음료를 구매하여 e-프리퀀시를 완성한 고객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은 증정품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5월 22일부터 라코스테와 협업한 ‘와이드 폴딩 체어(그린, 아이보리)’, ‘멀티플백(그린, 아이보리)’, ‘트렌타월(그린, 아이보리, 스트라이프, 테라코타)’ 등 총 8종의 증정품과 함께, e-스티커를 완성해 다른 8종의 증정품을 예약했거나, 증정품 교환 가능한 ‘e-쿠폰’을 보유한 고객 중 제조 음료 3잔 구매 시 예약할 수 있는 ‘와이드 폴딩 체어 사이드 포켓(그린, 아이보리)’을 선보이고 있다.

 

스타벅스 e-프리퀀시는 매년 차별화된 증정품을 통해 매년 이벤트 시작과 동시에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올 여름 역시 프리퀀시가 시작된 지 3주째인 6월 11일 기준 전년 동기간 대비 e-스티커 발급이 10% 이상 증가했으며, e-스티커 17장을 모두 완성한 고객 또한 약 50% 이상 늘어나는 등 역대급 인기를 예고하고 있다.

 

아울러 해당 기간 동안 별 3개 추가 적립 이벤트, 딜리버스 배달비 무료 이벤트를 진행해 더 많은 고객들이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배달비 무료 혜택은 회원 등급과 관계없이 스타벅스 회원 전용 배달 앱 서비스인 딜리버스로 주문 시 누구나 적용 가능하며,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을 대상으로 동시에 진행되는 프라푸치노 또는 블렌디드 음료 구매 시 별 3개 추가 증정 이벤트 혜택도 중복으로 적용 받을 수 있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이번 여름 e-프리퀀시 이벤트에 보내주신 고객의 관심과 성원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3일간 서프라이즈&딜라이트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스타벅스에서 바쁜 일상 속 편안한 휴식과 함께 여름의 에너지를 만끽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사상구, 약 봉투로 돌봄 사각지대 찾는다…약국과 통합돌봄 연계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부산 사상구가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약국을 활용해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통합돌봄 서비스로 연계한다. 약 봉투에 주요 돌봄서비스와 신청 방법을 담아 제도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사상구는 사상구약사회와 협력해 약국을 중심으로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하는 생활밀착형 통합돌봄 홍보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2

KB손해보험, 전통시장 화재예방 지원…의정부 제일시장 등 30개소 대상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KB손해보험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의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지원에 나선다.KB손해보험은 의정부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화재예방과 안전환경 조성을 지원하는 안전한 점포 만들기 시즌 3 사업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안전한 점포 만들기는 전통시장과 영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안전점검과 노후설비 개선을 지원

3

고려아연, 한·호주·미국 '그린메탈 삼각동맹'…핵심광물 공급망 잇는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고려아연이 한국·호주·미국을 잇는 글로벌 공급망을 앞세워 ‘그린메탈’ 사업 비전을 공개한다. 호주에서 생산한 신재생에너지와 그린수소, 미국의 자원순환 사업을 한국 제련소와 연계해 핵심광물 공급망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고려아연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에 참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