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에어, 사계절 양면 매트리스 '노바 1926’… 냉감·린넨 원단으로 열대야 선제 대응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5-28 10:09:43
시원한 면·따뜻한 면 선택 가능한 ‘양면형 커버’로 여름철 열대야 선제적 대비
100년 기술력 집약된 프리미엄 모델로 탄탄한 지지력과 쾌적한 수면 환경 동시 선사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5월 중순부터 일부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치솟는 등 때 이른 기록적인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본격적인 여름철 열대야를 앞두고 수면 환경을 점검하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 노바 1926(NOVA 1926)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여름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확률이 70%에 달해 예년보다 길고 강한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가전뿐만 아니라 밤새 체온 조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침구 및 매트리스 업계에도 ‘여름 수면 가이드’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 속에서 글로벌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스프링에어(Spring Air)’의 하이엔드 모델인 ‘노바 1926(NOVA 1926)’이 사계절 내내 쾌적한 수면을 돕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스프링에어의 ‘노바 1926’은 브랜드 창립 연도를 모델명에 담은 시그니처 마스터피스 제품이다. 가장 큰 특징은 사용자의 필요와 계절 변화에 맞춰 뒤집어 사용할 수 있는 ‘양면형 커버’를 적용했다는 점이다.

특히 계절별 최적의 수면 온도를 위해 토퍼 양면에 서로 다른 최고급 소재를 매치했다. 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철에는 상단에 ‘시원한 냉감 원단 면’을 배치해 수면 중 발생하는 열감을 빠르게 흡수·발산시키고 체온을 낮춰 청량함을 유지할 수 있다. 반면, 쌀쌀한 계절에는 뒤집어서 포근하고 아늑한 ‘린넨 원단 면’으로 활용할 수 있어 매트리스 하나로 완벽한 사계절 홈케어가 가능하다.

제품의 심장부인 스프링 기술력에는 프리미엄 가치가 한 층 더 더해졌다. ‘노바 1926’의 포켓스프링에는 고강도의 ‘티타늄’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기존 스프링 대비 강력한 내구성과 탄성 복원력을 자랑한다. 티타늄 특유의 경량성과 견고함 덕분에 오랜 시간 사용해도 가라앉거나 변형되지 않으며, 뒤척임이 많은 여름 밤에도 신체의 미세한 움직임까지 부드럽고 탄탄하게 지지해 준다.


▲ 노바 1926(NOVA 1926)

스프링에어 관계자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해 5월 말부터 열대야와 숙면 방해를 호소하는 고객들의 문의가 크게 늘었다”라며, “노바 1926은 100년 동안 축적된 스프링에어의 기술력을 집약한 프리미엄 모델인 만큼, 다가올 역대급 무더위 속에서도 타협 없는 완벽한 휴식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프링에어는 한국 소비자들의 체형과 수면 습관을 고려한 품질 경영을 인정받아 최근 ‘2026 소비자 감동 브랜드 대상’ 가구(매트리스) 부문 1위를 수상한 바 있다. 여름철 쾌적한 수면을 돕는 ‘노바 1926’을 비롯한 다양한 라인업은 공식 홈페이지 및 전국 매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이민옥 서울시의회 행자위원장, ‘2026 서울시 봉사상’ 축사 “나눔의 가치가 따뜻한 서울 만든다”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서울 도심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지역사회의 온도를 높여온 시민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풀뿌리 나눔 문화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이민옥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성동3)은 지난 28일 서울시청 본관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6 서울특별시 봉사상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자들에

2

KCC, 울산 복지시설 3곳에 페인트 지원…지역사회 상생 행보
[메가경제=심영범 기자]KCC가 도료 사업의 전문성을 활용해 울산 지역 복지시설의 환경 개선과 지역사회 지원에 나서고 있다. 노후 시설의 외벽 정비를 돕는 한편 화재 피해 상인을 위한 성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 활동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KCC는 지난 28일 울산광역시립요양원에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페인트 전달식을 열고 지역 복지시설 3

3

체코 원전 시공계약 결렬에 '설계 책임' 공방…대우건설, 한수원 주장 정면 반박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이 결렬된 가운데 대우건설이 한국수력원자력이 제시한 계약조건의 불합리성을 지적하며 반박에 나섰다. 설계에 관여하지 않는 시공사에 설계 오류와 공사 물량 증가에 따른 책임까지 부담하도록 요구했다는 주장이다. 추가 공사비도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며 협상 결렬의 원인이 단순한 계약금액 차이에 있지 않다고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