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새 엠블럼 단 '더 2022 모닝' 출시

김형규 / 기사승인 : 2021-06-23 09:56:21

기아는 모닝의 연식 변경 모델 ‘The 2022 모닝’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모닝은 기아의 대표 경차로, 지난해 상품성 개선 모델 출시 이후 개성있는 디자인과 뛰어난 경제성 등 우수한 상품성을 갖추고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 신규 컬러인 아스트로 그레이가 적용된 The 2022 모닝 [기아 제공]

 

기아는 The 2022 모닝에 신규 기아 엠블럼을 적용했다. 또한 신규 외장 컬러인 아스트로 그레이를 추가하고 상위 트림에 적용했던 내장 컬러 블랙 인테리어를 전체 트림으로 확대했다.

뒷좌석 6:4 폴딩시트를 전체 트림에 기본 장착하고, 고객 선호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인 ▲전방 충돌방지 보조-보행자(FCA-PED)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운전자 주의 경고(DAW) ▲차로 유지 보조(LFA) 등으로 구성된 드라이브 와이즈 Ⅱ 선택품목을 최상위 트림 시그니처에 기본 탑재해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판매 가격은 스탠다드 1205만 원, 프레스티지 1355만 원, 시그니처 1520만 원이다.

기아 관계자는 “The 2022 모닝은 강화된 상품성을 통해 차급을 넘어선 도심 최적의 모빌리티로서 면모를 더욱 굳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SKT, 2027년 'UNGC 리드 기업' 선정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SK텔레콤은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가 주최한 ‘2026 코리아 리더스 서밋’에서 2027년 리드(LEAD) 기업에 위촉됐다고 3일 밝혔다. UNGC는 유엔이 2000년 출범시킨 세계 최대 규모의 기업 지속가능경영 협의체다. 기업이 인권·노동·환경·반부패 등에 관한 원칙을 경영에 내재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협력하도

2

크래프톤, '지스타 2026' 현장 프로그램 공개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크래프톤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G-STAR) 2026’에서 운영할 주요 현장 프로그램을 3일 공개했다. 크래프톤은 올해 10년 연속 지스타 참가를 맞아 ‘크래프톤 나우(KRAFTON NOW)’ 콘셉트 아래 출품작 5종의 개성을 살린 체험 공간을 마련한다. PUBG와 그룹 아이

3

서대문구, 연세대서 화학물질 유출·폭발 가정 재난대응훈련 실시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서대문구가 대학 연구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와 화학물질 유출, 폭발 등 복합재난에 대비해 관계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인명구조, 주민대피, 수습·복구까지 전 과정을 점검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서대문구는 지난달 30일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과학원에서 서대문소방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