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콘스텅스 파리’ 데님 론칭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3-19 16:50:21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홈앤쇼핑이 ‘콘스텅스 파리(CONSTANCE PARIS)’의 2026년 봄·여름(SS) 시즌 신상품을 선보인다.

 

홈앤쇼핑은 오는 20일 오후 7시 35분 생방송을 통해 ‘슬림 와이드 핏 데님 2종’을 공개한다고 19일 밝혔다.

 

▲ [사진=홈앤쇼핑]

 

제품은 면 98%의 아메리칸 코튼을 사용했다. 미국산 원면 혼방 소재에 링스펀(Ring Spun Yarn) 공법을 적용하고 라이크라 원사를 더해 신축성과 착용감을 강화했다.

 

핏은 슬림 와이드 디자인을 적용해 체형 보완과 트렌디한 실루엣을 동시에 구현했다. 허리에는 360도 히든 슬림 E밴드를 적용했다.

 

YKK 앤틱 골드 지퍼를 사용하고 허리·밑단·힙까지 체인 스티치로 마감했다. 여기에 자외선 차단 기능을 더했으며, 피그먼트 염색과 오존 워싱 공정을 입혔다.

 

사이즈는 여성 24~30, 남성 29~38까지로 구성했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소재와 공정, 핏 전반에 걸쳐 프리미엄 기준으로 기획된 상품”이라며 “프렌치 감성과 편안한 착용감을 동시에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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