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윤중현 기자] 키움증권은 6월 30일까지 연금저축계좌에서 상장지수펀드(ETF)를 거래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8만원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벤트는 연금저축계좌를 통해 지정된 운용사의 ETF를 거래할 경우 순매수 금액에 따라 상품권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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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키움증권] |
대상 운용사는 미래에셋자산운용(TIGER)·삼성자산운용(KODEX)·한국투자신탁운용(ACE)·KB자산운용(RISE)·타임폴리오자산운용(TIMEFOLIO)·삼성액티브자산운용(KOACT) 등 6곳이다.
각 운용사별 ETF 순매수 금액에 따라 상품권이 지급되며 6개 운용사 조건을 모두 충족하면 최대 18만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최근 6개월간 연금저축계좌 거래가 없었던 고객이 해당 ETF를 1만원 이상 순매수하고 잔고를 유지하면 커피 쿠폰 최대 5잔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로 고객들이 다양한 ETF 투자 경험을 쌓고 효율적인 자산관리를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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