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레전드 오브 이미르 ‘발할라’ 던전 최고 층 확장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09-19 10:28:41
  • -
  • +
  • 인쇄
고레벨 이용자, 빠른 성장 지원
10월 2일부터 시즌 3 시작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위메이드는 ‘레전드 오브 이미르’ ‘발할라’ 던전 최고 층 확장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 레전드 오브 이미르 ‘발할라’ 던전 최고 층 확장 이미지 [사진=위메이드]

발할라 던전은 ‘발키리의 전당’, ‘혼돈의 신전’, ‘폴크방’ 등으로 구성된 특수 사냥터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발키리의 전당을 6층까지 확장하고, 입장 제한 레벨도 75로 상향했다.

혼돈의 신전과 폴크방도 각각 7층으로 조정되고 입장 제한은 70레벨로 변경돼, 고레벨 이용자들은 빠르게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세 번째 시즌 일정도 공개했다. 시즌 3은 ‘협력’을 주제로 10월 2일부터 시작된다.

보스 몬스터가 등장하는 새로운 스타일의 던전 ‘협력의 전당’이 시즌 주요 콘텐츠로 추가되며, 시즌 전용 아이템 ‘야른그레이프르’, ‘노른의 룬부적’ 등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위메이드는 ‘종말의 14일’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14일 동안 게임에 접속하면 각종 성장 아이템과 ‘희귀 발키리 카드 선택 상자’를 획득할 수 있다.

임무 이벤트 2종도 열린다. ‘발할라’ 던전에서 몬스터를 처치하고 아이템 제작과 분해, 장비 강화를 완료한 이용자에게 ‘+7 휘장 선택 상자’와 영웅 등급 ‘뷜란트 장비 선택 상자’를 지급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메가MGC커피, ‘미스터리 가든 파티’ 콘셉트 봄 신메뉴 6종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메가MGC커피가 봄 시즌을 맞아 신규 메뉴 6종을 출시하며 시즌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메가MGC커피는 12일 ‘미스터리 가든 파티(Mystery Garden Party)’ 콘셉트를 적용한 봄 시즌 신메뉴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은 가든 파티에서 벌어진 미스터리를 테마로 ‘쉿, 아무도 믿지 마세요’, ‘누가 치킨을 먹었을까?’

2

“임성기 정신 지켜야”…박재현 한미약품 대표, 임기 끝으로 사퇴 의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이사가 임기 종료와 함께 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 대표는 12일 입장문을 통해 “이번 임기를 끝으로 한미약품 대표이사직을 내려놓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이 발표한 입장문을 언급하며 “한미의 정체성인 ‘임성기 정신’과 차세대 경영 체제의 원칙을 강조한 메시지의 무게감에

3

CU, ‘수능특강 30주년’ 협업 생크림빵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CU가 교육 콘텐츠와 협업한 이색 디저트 상품을 선보이며 Z세대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EBS, 연세유업과 협업해 ‘연세우유 EBS 생크림빵’ 3종을 이달 12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수능특강 30주년을 기념해 기획됐으며 국어·영어·수학 등 주요 교과목을 콘셉트로 잡았다. CU는 지난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