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인포에셋, 법인영업 신흥 강자로 급부상...매출 및 조직 성장세 심상치 않아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4-07-31 10: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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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양대선 기자] 경영컨설팅업체 ‘메가인포에셋’ 이 온·오프라인 법인영업 시장에서 성장세를 바탕으로 연 매출이 4년 만에 16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메가인포에셋 성장률 분석 그래프

 

최근 3년 평균 200% 이상 성장세를 기록한 ‘메가인포에셋’ 은 최근 마무리한 17번째 지점인 강남센터를 개소해 올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과 성장의 기반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메가인포에셋은 이에 대해 독자적인 법인영업 체계를 구축하고 세무, 노무, 법률, 특허, 인증, 조달 등 다양한 전문가 그룹을 구성해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보고 있다. 


또한 메가인포에셋은 다른 GA 법인영업사와 달리, 자체적으로 개발한 ‘통합금융 시스템(MITS)’으로 기업의 리스크 관리 및 종합 보험 서비스를 제공해 독보적인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시장에서 가장 효율성 높은 양질의 DB를 도출 및 분석해 각 조직의 인원들에게 제공하여, 업계대비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메가인포에셋의 경영 컨설팅 전문성과 지원서비스로 다양한 법인영업 조직들의 노크도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메가인포에셋 은 전국 17개 지점과 센터를 오픈해 영업 네트워크를 빠르게 확장해 나가고 있다.


박용현 메가인포에셋 대표는 “법인영업 시장이 급변하는 가운데에서도 당사는 최근 3년간 평균 200% 이상의 매출 신장세를 기록하며 견고하게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올해 핵심 사업 영역에서 안정적인 기반을 다진 후 지속 가능한 성장과 수익을 이끌어 내기 위해, 법인영업 조직 1000명, 법인 컨설턴트 500여 명 추가 확보와 함께 10개 이상 전국 핵심 거점 추가 개소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법인 영업 시장에서 정상에 서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다” 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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