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 겨울 F&B 프로모션 공개...샴페인부터 파티까지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1 10: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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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양대선 기자]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은 2025년 겨울을 맞아 연말연시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다양한 F&B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샴페인 페어링부터 프리미엄 코스 메뉴, 크리스마스 파티와 카운트다운 이벤트까지 전 매장에서 풍성한 겨울 미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패밀리아는 내년 1월 31일까지 모엣샹동 홀리데이 에디션을 12만 원에 제공한다. 또한 12월 24일과 25일에는 모엣샹동 1잔과 독도새우 웰컴디시가 포함된 크리스마스 스페셜 다이닝을 선보이며, 성인 22만5000원, 어린이 11만25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카페 델마르는 12월 31일까지 크리스마스 하이티 세트를 10만 원에 운영한다. 이어 12월 1일부터는 제주 한라봉차와 감귤 라떼, 티본 스테이크 플래터(하우스 와인 50% 할인 포함)를 포함한 겨울 시즌 메뉴를 선보인다. 12월 8일부터는 딸기 디저트 프로모션도 함께 제공한다.

호텔은 12월 24일 ‘2025 Christmas Party’를 통해 라이브 밴드, 마술쇼, 스테이크 코스와 와인 무제한을 제공한다. 또한 12월 31일에는 연말의 하이라이트인 ‘2025 Count Down Party’를 개최해 다양한 경품 이벤트와 세미뷔페를 포함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중식당 천산은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제철 해산물과 한우를 중심으로 구성된 겨울 프리미엄 코스 ‘동장군’을 선보인다. 눈꽃 성게알과 대게살 볶음 등 최고급 식재료를 사용해 겨울철 미식을 완성한다.

더 바에서는 샴페인 라리에 리플렉시옹과 딸기 아이스크림 페어링 세트를 비롯해 도미 맑은탕, 모둠 조개찜 등 겨울 시즌 메뉴를 선보인다.

호텔 관계자는 “연말과 새해를 맞아 고객들이 보다 풍성한 미식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크리스마스와 겨울 시즌의 특별한 순간이 호텔에서 더욱 기억에 남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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