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호두, 전국 147개 매장 QSCM 평가 완료… 우수 가맹점 선정으로 프랜차이즈 관리 강화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2 11: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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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호두과자 브랜드 복호두가 2025년 우수 가맹점을 선정하고,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성장하는 동반성장 파트너십 강화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우수 가맹점 선정은 단순 매출 평가를 넘어 본사의 체계적인 매장 관리 기준인 QSCM (Quality · Service · Cleanliness · Maintenance) 평가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복호두는 전국 147개 가맹점을 대상으로 품질 관리, 서비스 수준, 위생 상태, 매장 유지 관리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며 엄격한 평가 과정을 거쳤다.

이를 통해 최우수 가맹점에는 광주첨단점이, 우수 가맹점에는 의정부민락점이 각각 선정 되었으며, 선정 매장에는 우수 가맹점 현판과 상금이 전달됐다. 복호두는 이번 포상을 통해 매장 운영 노고를 격려하고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계기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최우수 가맹점으로 선정된 광주첨단점 점주는 “고객분들이 호두과자를 드셔보시고 ‘정말 맛있다’고 말씀해주시거나 다시 찾아와 재구매해주실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최고의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복호두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수 가맹점으로 선정된 의정부민락점 점주는 “앙버터 호두과자가 가장 반응이 좋은 메뉴로, 많은 고객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며 “본사의 체계적인 운영 지원 덕분에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위생 관리와 고객 서비스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복호두 관계자는 “가맹점주님들의 노력과 열정이 브랜드 성장의 가장 큰 원동력”이라며 “본사는 QSCM 평가 체계를 통해 매장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품질·서비스·위생 기준을 강화하면서 가맹점과의 상생 구조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우수 가맹점 선정은 단순 시상이 아니라 운영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전체 매장의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한 과정”이라며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프랜차이즈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복호두는 정기적인 매장 점검과 운영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가맹점 관리 체계를 지속 강화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가맹점 경쟁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과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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