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코 캠퍼스, 누적 인증자 40만 명 돌파...케이뱅크와 '대학복권' 프로모션 실시

이동훈 / 기사승인 : 2024-05-16 12:52:51
  • -
  • +
  • 인쇄
5월 13일부터 6월 30일까지 최대 1만 3000포인트 혜택 증정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엔에이치엔 페이코(NHN PAYCO, 대표 정연훈, 이하 NHN 페이코)가 페이코 캠퍼스 누적 인증자 40만 명 달성을 기념해 케이뱅크와 함께 인당 최대 1만 3,000포인트를 제공하는 ‘대학복권’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페이코는 간편결제 업계 최초로 국내 대학에 캠퍼스존을 조성하고, 간단한 재학생 인증을 통해 풍성한 혜택을 즐길 수 있도록 인프라를 구축했다. 캠퍼스 안팎의 식당, 카페, 편의점 등 페이코 가맹점 결제 시 알찬 할인, 적립 혜택을 제공하고, 식권, 승차권 등 대학생 특화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통해 캠퍼스 생활 편의 확충에 힘썼다. 또한 개강맞이 프로모션, 출석 체크 이벤트, 점심 친구 서비스 등 기간 한정 프로모션과 상시 적용되는 전용 혜택 페이코 캠퍼스 리워드를 운영하며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 결과, 2023년 4분기 기준 페이코 캠퍼스 누적 인증자 수는 35만 명 달성 후, 빠른 속도로 증가해, 4월 기준 40만 명을 돌파했다.

페이코는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천만은행 케이뱅크와 함께 ‘대학복권’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프로모션은 5월 13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페이코 앱을 통해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만 하면 된다. 페이코 캠퍼스 인증자라면 누구나 1인당 1회 복권을 긁을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되며, 인당 최대 1만 3,000포인트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학복권 이벤트 참여를 통한 최대 1만 3,000포인트 혜택 외에 추가적인 포인트 지급 이벤트도 마련됐다. 대학복권 프로모션의 학교별 참여자 수를 산정해 캠퍼스대항전을 진행한다. 참여자 수를 기준으로 1위부터 3위까지 대학에 각각 ▲200만 원 ▲100만 원 ▲5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전체 참여자 수로 나눈 금액에 해당하는 페이코 포인트가, 이벤트 종료 후 7월 중 지급될 예정이다.

NHN페이코 관계자는 “페이코 캠퍼스존을 향한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사랑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대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와 혜택 제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앞날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캠퍼스 생활뿐만 아니라, 금융, 여행, 쇼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차별화된 페이코 캠퍼스존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동훈
이동훈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트랙서 검증한 세척 기술, 일상으로…한국카처 아웃도어 시장 정조준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글로벌 청소장비 전문기업 한국카처가 모터스포츠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브랜드 헤리티지를 앞세워 국내 아웃도어·라이프스타일 시장 공략에 나선다. 세계 최고 수준의 산악자전거 대회와 내구레이스 후원을 통해 제품 경쟁력을 알린 데 이어 휴대용 무선 세척기 신제품 출시로 일반 소비자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한국카처는 지난 5

2

KB증권, 캔톤 네트워크·웨이브릿지와 협약…분산원장 기반 자본시장 구축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KB증권이 글로벌 분산원장 네트워크인 캔톤 네트워크(Canton Network)와 손잡고 국내 자본시장의 디지털 전환에 나선다. 분산원장 기반 거래·결제 인프라 도입을 검토하고, 중장기적으로는 디지털 금융상품의 글로벌 유통 기반 구축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KB증권은 캔톤 네트워크 생태계와 거버넌스를 지원하는 캔톤 재단

3

국가대표 임미선 바리스타, 소아암 환아 백산수 ‘심심런’서 재능 기부 참여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아이엠에스그룹 산하 커피 전문 기업 랩씨앤씨(Lab CNC) 소속의 국가대표 임미선 바리스타가 소아암 환아를 위한 기부 마라톤 ‘심심런’ 행사에 재능기부로 참여한다. 농심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제1회 백산수 심심런’은 약 3000명 규모의 소아암 환아 지원 기부 마라톤이다. 참가비 전액이 환아들의 치료비로 기부되는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