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클리프 아펠 향수, 롯데월드몰 팝업 통해 신제품 포함 라인업 공개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3-26 14: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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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프랑스 하이 주얼리 메종의 헤리티지를 담은 오뜨 퍼퓨머리 ‘반클리프 아펠’이 국내 첫 팝업스토어를 선보이며 향을 통한 브랜드 경험 확장에 나선다.

 

▲ (이미지1) ▲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 오뜨 퍼퓨머리 롯데월드몰 팝업 스토어


반클리프 아펠 오뜨 퍼퓨머리는 26일 롯데월드몰에서 국내 첫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고, 메종의 철학과 헤리티지를 담은 프래그런스 컬렉션을 감각적으로 풀어낸 공간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은 향수를 매개로 하이엔드 브랜드 스토리텔링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팝업에서는 반클리프 아펠 주얼리와 맞닿아 있는 장인정신과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우아함, 그리고 감성적인 스토리텔링을 향을 통해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퍼퓨머리의 대표 컬렉션인 ‘꼴렉씨옹 엑스트라오디네르’를 비롯한 다양한 향과 신제품, 그리고 메종의 헤리티지를 담은 ‘레 클래시크(Les Classiques)’ 컬렉션을 국내 최초로 선보이며, “향으로 완성하는 반클리프 아펠만의 하이엔드 정수”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롯데월드몰 팝업에서는 메종의 후각적 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레 클래시크’ 컬렉션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개한다. ‘레 클래시크’는 1970~90년대 선보였던 아이코닉 향수들을 기반으로, 단순한 복각을 넘어 현대적인 원료와 균형감으로 재조향한 컬렉션이다. “향수를 주얼리처럼 입는다”는 반클리프 아펠의 철학을 바탕으로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메종 특유의 미학을 담아냈다.

이번 컬렉션은 메종의 정체성을 구축해온 상징적인 향수Van Cleef(반클리프), Gem(젬), Pour Homme(뿌르 옴므), Tsar(차르)를 통해 브랜드 역사 속 중요한 순간들을 기념하는 동시에 더욱 세련된 보틀 디자인으로 재해석했다. 이를 통해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반클리프 아펠만의 장인정신과 변치 않는 미학을 다시 한번 선명하게 강조한다.


▲ (이미지2) ▲ ‘레 클래시크’ 컬렉션

4월 12일까지 롯데월드몰 1층에서 진행되는 이번 반클리프 아펠 오뜨 퍼퓨머리 팝업은 총 5개 섹션으로 구성된 공간 속에서 전 컬렉션을 자유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SNS 이벤트와 드로잉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반클리프 아펠 오뜨 퍼퓨머리의 세계를 한층 더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다.

반클리프 아펠 향수를 전개하는 인터퍼퓸 코리아는 “국내 첫 런칭 팝업을 시작으로, 올 한 해 동안 반클리프 아펠 오뜨 퍼퓨머리의 예술성과 헤리티지를 보다 폭넓은 고객층에게 선보이며,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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