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서 12월 4일까지 팝업스토어 운영 중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8 13:37:15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건강식품 브랜드 테일러(Taylor)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11월 28일부터 12월 4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

 


팝업스토어는 소비자가 테일러의 주요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현장에는 대표 제품인 유기농 푸룬과 푸룬주스를 비롯해 건과일 4종이 전시된다. 누적 판매 2천만 병을 기록한 딥워터(Deep Water)도 함께 구성돼 제품 체험과 구매가 가능하다.

올해 론칭한 테일러 라이프(Taylor Life) 브랜드의 제품군도 만나볼 수 있다. 민감한 장을 위한 프로바이오틱스 센서티브, 국내 최초 이중제형의 푸룬 식물성 콜라겐샷, 식물성 멜라토닌을 활용한 멜라츄가 비치돼 방문객들이 관심 제품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팝업에서는 신제품 2종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유기농 푸룬 프리바이오틱스(100g)는 유기농 푸룬에 프리바이오틱스를 더한 제품으로, 낱알 포장 방식을 적용해 휴대성을 높였다. 블루베리주스(180ml)는 트레이더스 전용 대용량 제품 출시 이후 946ml, 180ml 용량으로 확대됐으며, 한 병에 블루베리 약 125개가 함유됐다.

현장에서는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팝업 단독 최대 40% 할인 판매와 유기농 푸룬 시식 체험, 신제품 유기농 푸룬 프리바이오틱스 증정 이벤트가 진행된다. 구매 금액에 따라 딥워터 콤부차(1만원 이상), 하루석류즙 1박스(3만원 이상) 등의 사은품이 제공되며, 콜라겐샷 1박스 구매 시 1병 추가, 프로바이오틱스 센서티브 2박스 이상 구매 시 1통 추가 증정 혜택도 마련됐다.

테일러 관계자는 "이번 팝업을 통해 많은 분들이 테일러의 다양한 제품을 폭넓게 경험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경험을 확장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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