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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전창민 기자]
호나우지뉴와 프란체스코 토티. 두 레전드가 서는 무대에 한국 Web3 프로젝트가 공식 초청됐다.
펑크비즘은 오는 25일 폴란드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스포츠·엔터테인먼트 이벤트 'Galacticos Show 2026'에 공식 파트너로 참가한다.
최춘 이사를 포함한 4인 대표단이 현지에 파견되며, 이 중에는 펑키콩즈(Punky Kongz) 고래 홀더도 포함된다. 커뮤니티 홀더가 글로벌 현장에 직접 동행하는 구조는 펑크비즘이 지속적으로 강조해온 '시민권(Citizenship)' 개념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례다.
Galacticos Show는 세계 레전드 선수들이 참여하는 스포츠·문화 복합 이벤트로, 지난해 폴란드에서 열린 '레전드 게임(Legends Game Polska 2026)'에는 약 1만 명의 관중이 몰리며 폴란드 풋살 사상 최대 관중 기록을 세운 바 있다.
당시 경기장 메인 전광판에는 펑크비즘의 'Lost Tesla Art Car' 프로젝트가 상영됐다.
이번 참가는 그 연장선이다.
펑크비즘은 지난해 스위스에서 호나우지뉴와 공동 무대를 진행하고, 브라질 대통령궁 방문 및 세아라 주 의원단 한국 초청을 성사시키는 등 남미·유럽 네트워크를 꾸준히 쌓아왔다.
Galacticos Show 참가는 이 네트워크가 실제 비즈니스로 전환되는 과정의 일부다.
황현기 대표는 "글로벌 레전드와 같은 무대에 서는 것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이 자리에서 어떤 다음 판을 짜느냐가 핵심"이라고 말했다.
한편, 펑크비즘은 커뮤니티 기반 참여 구조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이번 행사 참여를 통해 스포츠와 Web3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경험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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