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에반하다, 프루타’, 2026 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 6년연속 수상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3-03 14:13:52
자체 물류 시스템 기반의 ‘프리미엄 과일 카페’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홀릭코퍼레이션의 프리미엄 과일 큐레이션 브랜드 ‘과일에반하다, 프루타’가 ‘2026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 프리미엄 과일카페 부문에서 6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시장 내 독보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입증했다.

 


본 시상식은 한국소비자글로벌협의회가 주관하고 (사)전자정보인협회, (사)아이팩조정중재센터, 한국링컨협회가 후원하며, 한국소비자평가원이 정량적·정성적 평가지표를 바탕으로 소비자의 신뢰도 및 브랜드 로열티를 분석해 미래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발굴하는 권위 있는 행사다.

신정현 대표가 이끄는 과일에반하다, 프루타는 2020년 서울 마곡 포스트를 기점으로 런칭한 이래, 고기능성 원물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프리미엄 과일 카페의 뉴 패러다임을 제시해왔다. 특히 전문가의 검수를 거친 커스텀 방식의 ‘과일 도시락’ 서비스는 현대인의 영양 불균형 해소를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프루타의 핵심 경쟁력은 '풀필먼트(Fullfillment)'급 본사 직영 물류 인프라에 기인한다. 신정현 대표는 3자 물류 방식에서 탈피하여 자체 로지스틱스팀을 운용해 원산지의 신선도를 매장까지 직결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비파괴 당도 측정 시스템’과 ‘관능 검사(직접 시식)’를 병행하는 더블 체크 프로세스를 도입하여 원물의 브릭스 수치를 엄격히 관리하며, 전용 콜드체인 차량을 이용한 새벽 배송 시스템으로 전국 가맹점에 신선 물류를 공급하고 있다.

비주얼 아이덴티티 측면에서도 프루타는 아이덴티티 컬러인 오렌지 톤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확보하고, 그린 컬러를 액센트로 활용해 자연 친화적인 무드를 구현했다. 인테리어 전략 또한 상권 특성에 맞춰 오렌지 팝 컨셉과 브라운 톤의 프리미엄 컨셉으로 이원화하여 공간 경험의 효율성을 높였다.

현재 홀릭코퍼레이션은 원료 소싱부터 가맹점의 QSC(품질·서비스·청결) 점검까지 단계별 책임 관리제를 시행하며 공급망 관리(SCM)의 고도화를 실현하고 있다.

신정현 대표는 “6년 연속 수상은 데이터 기반의 당도 관리와 수직 계열화된 물류 시스템에 대한 소비자 신뢰의 결과”라며, “향후 대한민국 비타민 공급원을 대표하는 넘버원 과일 카페 브랜드로 비즈니스 스케일업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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