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러먼데이커피, 리브랜딩으로 “일반화된 시장, 탈피한 경험 제공”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4-07-26 14:14:31
  • -
  • +
  • 인쇄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베러먼데이커피(이하 먼데이커피)는 리브랜딩을 통해 단순한 소비를 넘은 ‘건강한 삶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리브랜딩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먼데이커피는 다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리브랜딩을 통해 일반화된 카페 시장에서 탈피하는 경험을 고객에게 제공한다. 


먼데이커피는 “Experience Better”라는 슬로건 아래 브랜드 아이덴티티, 매장 인테리어 등에 변화를 줬다.
 
새로운 브랜드 심볼은 고객에게 건강한 경험을 선사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강화하고자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thumbs-up 마크를 더욱 경쾌하고 유연한 형태로 재구성하였다. 또한 thumbs-up 심볼을 통해 수많은 현대인들의 삶을 응원하는 먼데이커피의 브랜드 메시지를 전하는 상징적인 요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인테리어의 경우, 기존의 강렬한 레드 컬러에서 부드럽고 따뜻한 레드베이지 컬러로 변화를 주었으며, 기존의 세련되고 심플한 느낌에 따뜻함과 친근함을 더하여 고객들이 건강 음료들을 편안하고 즐거운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먼데이커피 관계자는 “소비자가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커피 브랜드들의 일반화로 소비자의 경험도 제한되어 가고 있어 아쉬웠다.”며, “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고객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 중 하나인 카페에서 더 나은 경험을 향유하고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더불어 먼데이커피는 리브랜딩과 동시에 매주 월요일 다양한 상품과 재미를 선사하는 먼데이로또, 새로운 만남과 경험을 제공하는 먼데이클럽 등의 차별화된 컨텐츠를 제공하는 ‘먼데이커피 공식 앱'을 출시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LS일렉트릭, AI 데이터센터 타고 '역대급 실적'…전력 인프라 슈퍼사이클 올라탔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LS ELECTRIC(일렉트릭)이 글로벌 데이터센터용 전력 인프라 수주 확대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1분기 기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LS일렉트릭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매출 1조 3766억 원, 영업이익 126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3%, 45%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빅테크 기업들의 인공지능

2

AI 텔레메트리 솔루션 ‘상용화’…유한양행·휴이노,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에 ‘메모큐’ 공급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유한양행이 AI 기반 텔레메트리 솔루션 ‘메모큐’를 상용화하며 병동 내 실시간 환자 모니터링 체계 확장에 나섰다. 유한양행은 휴이노와 함께 AI 텔레메트리 솔루션 ‘메모큐(MEMO Cue)’를 상용화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메모큐 공급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운영 중인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3

HK이노엔, 멸종위기종 ‘레서판다 먹이숲 조성’…ESG 활동 실천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HK이노엔이 멸종위기종 보호를 위한 ‘레서판다 먹이숲 조성 활동’에 나서며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노력을 실천했다. HK이노엔(HK inno.N)은 지난 18일 경기도 과천시 서울대공원에서 임직원 참여형 프로그램 ‘레서판다 먹이숲 조성 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ESG 환경분야 실천의 일환으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