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청량리 제8구역 주택재개발 사업 수주

이석호 / 기사승인 : 2023-05-22 14:36:05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롯데건설은 지난 21일 '청량리 제8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 청량리 제8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투시도 [이미지=롯데건설]


이 사업은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 435번지 일대에 지하 3층 ~ 지상 24층 아파트 6개 동, 총 610세대를 조성하는 것으로, 공사금액은 1728억원이다.

롯데건설은 단지 가치를 높이기 위해 랜드마크동을 짓고, 커튼월 룩 등으로 아파트 외관을 디자인할 계획이다.

또 전 세대를 남향으로 배치하는 등 단지의 개방감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인근 청량리 4구역과 청량리 7구역에서 보여준 바와 같이 롯데건설이 쌓아온 시공 노하우를 담은 특화 설계를 제안했다"며 "청량리의 랜드마크 단지로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수협중앙회, 신입직원 32명 공채…학력·연령 제한 없어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수협중앙회가 내년 1월 입사할 신입직원 32명을 공개 채용한다. 일반사무와 IT 등 7개 직렬과 인천 지역 전기 직렬에서 인재를 선발하며, 모든 채용 부문에 학력과 연령 제한을 두지 않는다.수협중앙회는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신입직원 채용 원서를 접수한다고 20일 밝혔다. 채용 인원은 일반 채용 31명과 권역별 채용 1명

2

헬리녹스 웨어, 백패커 300명과 야영…아웃도어 ‘팬덤 마케팅’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헬리녹스 웨어가 핵심 고객층인 백패커와의 접점을 확대하며 커뮤니티 중심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제품을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아웃도어 활동 현장에서 고객과 함께 걷고 야영하며 브랜드 철학을 전달하는 방식이다. 헬리녹스 웨어는 지난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전남 강진군 일원에

3

롯데웰푸드, 모짜렐라 치즈 함량 47% ‘치즈통돈까스’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웰푸드가 냉동돈까스 신제품 ‘쉐푸드(Chefood) 치즈통돈까스’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쉐푸드 등심통돈까스’의 후속 제품으로, 통모짜렐라 치즈 함량을 47%까지 높였다. 치즈의 양과 식감을 중시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했다. 튀김옷에는 생 빵가루를 사용하고 세 번 튀겨 바삭한 식감을 구현했다. 내부에는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