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즈원, 신임 아웃소싱사업본부장에 최덕호 본부장 선임... "20년 경력의 리테일 현장 관리 전문가“

전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6-02-27 15:27:34
삼성전자 협력사 등 주요 대기업 현장 관리 및 인사...현장관리 실무 두루 거친 베테랑
“풍부한 현장 노하우 바탕으로 고객사 CSV 기반 책임 있는 인재 솔루션 강화할 것”
▲사진=뉴비즈원 아웃소싱사업본부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리테일 아웃소싱 전문기업 주식회사 뉴비즈원이 오는 3월 1일자로 최덕호 B2B기획실장을 신임 아웃소싱사업본부장으로 선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인사발령에 따라 최덕호 신임 아웃소싱사업본부장은 2026년도 B2B기획직무를 겸임하며 본부 전반의 사업과 기획을 총괄하게 된다.

최 본부장은 국내 주요 대기업(삼성전자) 협력사에서 20년간 아웃소싱 서비스를 총괄하며 인사팀과 업무지원팀 등을 두루 거친 명실상부한 '리테일 현장 관리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다양한 품목의 현장 관리 노하우와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아웃소싱 시장에서 뉴비즈원의 핵심 경쟁력과 서비스 품질을 한층 끌어올릴 적임자라는 평가다.

특히, 최 본부장은 지난해 말 론칭한 고객사 맞춤형 'CSV(Client-consigning Supervisor)' 서비스와 지난 1월 새롭게 발족한 파견사업팀을 진두지휘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성공적으로 다각화하고 있다. 그는 단순 인력 공급 관행에서 벗어나, 철저한 직무 분석을 통해 책임감 있는 인재를 투입하는 '가치 창출형 아웃소싱'을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다.

최덕호 본부장은 “글로벌 기업과 국내 대기업, 유망 스타트업 등 다양한 고객사의 니즈에 부합하는 맞춤형 인재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쌓은 20년의 경험을 자양분 삼아, 뉴비즈원이 종합 인적 자원 솔루션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뉴비즈원 아웃소싱사업본부는 이번 임원 및 관리직 인사를 기점으로 조직 운영의 전문성을 극대화하고, 올해 새롭게 목표한 사업 계획과 매출 달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췌장암 환자 절반은 전이 상태"…췌장암이 보내는 위험 신호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국내 췌장암 환자의 절반 가까이가 이미 다른 장기로 암이 전이된 상태에서 진단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5년 상대생존율도 17%에 그쳐 조기 발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췌장암은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고 복통이나 소화불량 등 일반적인 소화기 질환과 비슷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발견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 전문가들은

2

"건강검진 결과, AI 분석 후 관리법 안내"…대웅그룹, 헬스케어 확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대웅그룹이 건강검진 결과를 분석해 개인별 질환 위험도를 파악하고 인공지능(AI)으로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확대에 나섰다. 기존 건강검진 데이터 분석에 AI 상담 기능을 결합해 검진 이후에도 이용자가 자신의 건강상태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생체나이와 주요 질환의 발병 위험도,

3

"민선 9기 공약 어디까지 왔나"…부산 북구, 추진 현황 유튜브로 생중계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북구가 민선 9기 주요 공약사업의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공개했다. 보건과 돌봄, 일자리, 생활환경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을 중심으로 사업별 진행 현황을 점검하고, 관련 내용을 온라인으로 생중계해 구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였다.북구는 30일 공식 유튜브 채널 '부산 북구청'을 통해 '민선 9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