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더 킹스’, 삼복 보양식 프로모션 선보여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7-14 15: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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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더 킹스’에서 초복·중복·말복 단 3일 동안 원기 회복을 위한 여름 보양식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초복(7월 20일)에는 초계탕, 중복(7월 30일)에는 하지감자 닭곰탕, 말복(8월 9일)에는 길경 영계탕을 만날 수 있으며, 테이블로 직접 서빙하는 특별 서비스도 제공된다.
 

▲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더 킹스’, 삼복 보양식 프로모션 선보여

초계탕은 닭 육수를 차갑게 식혀 식초와 겨자로 간을 맞춘 뒤, 잘게 찢은 닭 살코기와 함께 즐기는 깔끔한 전통 음식이다. 하지감자 닭곰탕은 감자와 닭고기의 담백함이 어우러져 기름기 없이 깊고 진한 맛이 특징이다. 길경 영계탕은 약재로도 쓰이는 길경으로 우려낸 진한 국물에 쫄깃한 닭고기의 식감이 더해져 진하고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관계자는 “창립 70주년을 맞이하여, 각 복날에만 즐길 수 있는 특별 보양식을 마련했다”라며, “면역력 증강을 고려한 정성 가득한 한 그릇을 소중한 분들과 나눠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더 킹스’는 국내 민영 호텔 최초로 상시 운영을 시작한 상징적 공간으로, 전통과 트렌드를 아우르는 200여 가지 메뉴와 라이브 스테이션을 통해 세계 각국의 요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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