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5' 종규X규온, 세아 두고 2차 신경전 발발? "제일 신경 쓰여"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5-21 10:29:43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MBN ‘돌싱글즈5’의 MC이자 ‘연프’계의 ‘자강두천’ 언니들인 이혜영X이지혜가 출연자에 빙의한 ‘상상 견제’를 펼쳐 스튜디오를 폭소로 물들인다.

 

▲ 23일 방송하는 '돌싱글즈5'에서 이혜영-이지혜가 8인의 출연자들의 로맨스에 과몰입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사진=MBN]

 

23일(목) 밤 10시 20분 방송하는 ‘돌싱글즈5’ 3회에서는 8인의 돌싱남녀 김규온-박혜경-백수진-손민성-손세아-심규덕-장새봄-최종규가 제주도에 마련된 ‘돌싱 하우스’의 두 번째 날, 본격적인 데이트를 시작하며 불꽃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 룸메이트인 새봄과 세아는 둘 다 ‘첫인상 1순위’로 종규를 꼽았지만, 첫날 밤 진행된 ‘1:1 한잔 데이트’를 통해 종규-세아가 ‘풀타임 데이트’를 하면서 쌍방향 호감을 확인했던 터. 이에 쓴웃음을 삼켰던 새봄은 둘째 날 아침, 세아에게 종규의 마음 향방에 대해 넌지시 물어본다. 자꾸만 종규를 신경 쓰는 새봄의 모습에 5MC 이혜영-유세윤-이지혜-은지원-오스틴 강은 “첫인상이 이렇게 중요한 거였어?”라고 놀라워하는가 하면, “과연 앞으로 새봄이 (룸메이트인 세아를 두고) 종규에게 어필할 수 있을까?”에 대해 토론한다.

 

5MC 모두 “사랑을 찾아서 온 자리인데, 어쩔 수 없지 않을까”라고 입을 모으는 가운데, 갑자기 이혜영은 이지혜에게 “사랑의 라이벌이 너였다면, 나는 무서웠을 것 같아”라고 ‘상상 견제’에 나선다. 이에 이지혜는 “나도 언니가 만만치 않게 무서웠을 것 같다, (나와는 다르게) 고급진 이미지와 부유한 느낌”이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인다. 훈훈한 분위기 속, 이혜영은 “그래도 눈치 볼 필요는 없다. ‘돌싱글즈’에서 사랑은 용감하게 쟁취하는 것”이라며 새봄을 응원한다.

 

잠시 후, ‘돌싱 하우스’의 첫 번째 데이트가 공지된다. 이때 두 가지 데이트 코스를 확인한 새봄은 도장 앞에서 갈팡질팡한다. 새봄의 모습에 이혜영과 오스틴 강은 “기회를 잡아야지!”, “한 번 (세아와) 전쟁해 봐!”라고 외친다. 그런가 하면 전날 밤 세아를 두고 신경전을 펼쳤던 또 다른 ‘룸메이트’ 종규와 규온도 데이트 선택 도장을 찍으러 나오는데, 또 한번 서로를 ‘쌩’하고 지나쳐 5MC를 숨 막히게 만든다.

 

본격적인 ‘룸메이트 전쟁’을 시작한 새봄-세아, 종규-규온의 데이트 선택 결과와 둘째 날 데이트 현장은 23일(목) 밤 10시 20분 방송하는 MBN ‘돌싱글즈5’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GC녹십자웰빙 라이넥주, 3상 투여 완료…상업화 전략 '박차'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GC녹십자웰빙 ‘라이넥주’가 만성 간질환 대상 임상 3상에서 모든 대상자 투여를 완료했다. 회사는 데이터 분석을 거쳐 허가 변경 및 용법 확대 등 상업화 전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24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GC녹십자웰빙의 주력 파이프라인 인태반가수분해물 ‘라이넥(Laennec)주’의 만성 간질환 환자 대상 임상 3상 시험에

2

신세계百, 베트남서 'K-뷰티 쇼케이스' 개최…해외 진출 지원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베트남 하노이에서 K-뷰티 브랜드를 소개하는 ‘신세계 하이퍼그라운드 쇼케이스’를 열고 국내 브랜드의 해외 진출 지원에 나섰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 23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한-베트남 비즈니스 파트너십 행사’에 K-뷰티 브랜드를 소개하는 ‘신세계 하이퍼그라운드 쇼케이스’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3

스타벅스, ‘우베 바스크 치즈 케이크’ 전 매장서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스타벅스 코리아가 글로벌 식음 트렌드로 주목받는 ‘우베(ube)’를 활용한 ‘우베 바스크 치즈 케이크’를 4월 24일부터 전국 매장에 확대 출시한다. 이번 제품은 지난 4월 14일 국내 100개 매장에서 한정 판매된 이후 긍정적인 고객 반응을 확보하며 전 매장 확대가 결정됐다. 경험 소비를 중시하는 최근 소비 트렌드와 맞물려 빠른 확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