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취업' 홍윤화, 동강에서 화보 촬영 "남성지에서 전화 올 듯"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07-05 10:28:02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위장취업’의 홍윤화가 ‘수박 한 입’을 위해 섹시 투혼을 발휘한다.

 

▲ '위장취업' 홍윤화가 다슬기 채집 중 섹시 투혼을 발산한다. [사진=채널S]

5일(오늘) 저녁 8시 방송하는 ‘위장취업’(채널S·KBS Joy 공동 제작) 4회에서는 강원도 영월에서 ‘다슬기 채집’에 나선 김민경X신기루X풍자X홍윤화가 열일 중 갑자기 ‘개인기 콘테스트’를 벌이는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안긴다.

이날 ‘아마 일꾼러’ 4인방은 ‘고용주’ 동강 계장님으로부터 ‘다슬기 20kg 채취하기’ 미션을 부여받는다. 이에 ‘작업반장’ 풍자는 작업 할당량을 나눠 멤버들을 감시(?)하는데, ‘맏언니’ 김민경이 풍자에 이어 2등으로 할당량을 채운다. 반면 홍윤화와 신기루는 작업 속도가 더뎌지는데, 풍자는 두 사람에게 계장님에게 받은 수박을 보여주면서 “지금부터 개인기 콘테스트 열겠습니다”라고 선언한다.

‘수박’ 이야기에 정신을 번쩍 차린 홍윤화는 “(남성 매거진) 화보 한 번 찍겠습니다”라고 외치더니, 머리카락을 물에 담근 뒤 확 젖히는 섹시 포즈를 작렬한다. 그러면서 “남성지에서 전화 오면 뭐라고 받지?”라며 ‘김칫국 드링킹’을 한다. 김민경과 풍자는 홍윤화의 자화자찬에 “(남성지에서) 고소 들어오니까 죄송하다고 해야지”라고 돌직구를 날려 모두를 빵 터뜨린다.

신기루 역시 ‘수박 한 입’을 위해 섹시 화보 전쟁(?)에 가세한다. 하지만 잠수인지 조난인지 헷갈리게 만드는 신기루의 비주얼에 모두는 “대역죄인인 줄 알았다”며 웃음을 참지 못한다.

그런가 하면 이날 홍윤화는 작업 도중 자신이 채취한 다슬기를 도둑맞았다며 분노한다. 이후 범인 색출에 나서지만 사건은 미궁에 빠지고. 결국 홍윤화는 “경찰 불러 달라, 합의는 없다”라며 ‘카메라 판독’(?)까지 요청한다. 과연 다슬기 절도범(?)이 누구일지, 4인방의 좌충우돌 ‘다슬기 채취’ 현장과 화려한 먹방은 5일(오늘) 저녁 8시 채널S와 KBS Joy에서 방송하는 ‘위장취업’에서 만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오션월드, 개장 20주년 기념 여름 페스티벌 개최…K팝 공연·체험 콘텐츠 확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강원도 홍천 오션월드가 개장 20주년과 여름 성수기를 맞아 대규모 여름 축제 '2026 오션월드 버스데이 블루 스플래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15일까지 진행된다. 오션월드는 축구장 약 14배 규모(12만6645㎡)의 시설에 아쿠아존, 익스트림존

2

이상욱 한국남부발전 상임감사위원, 현장 소통으로 청렴경영 박차
[메가경제=이정우 기자]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5월 11일 이상욱 상임감사위원 취임 이후 본사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전 사업소 청렴·소통경영과 전사 감사인대회를 연이어 개최하는 등 두 달간 청렴경영 기반 마련에 주력했다고 24일 밝혔다.이 상임감사위원은 지난 5월 14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본사 업무보고를 통해 주요 경영 현안과 업무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3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 ‘카할라 CEO 회의 참석’…국제우편 경쟁력 강화 논의
[메가경제=이정우 기자] 우정사업본부는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이 지난 23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카할라 우정연합(Kahala Posts Group) CEO 회의에 참석해 국제우편 품질 향상과 서비스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24일 밝혔다.카할라 우정연합은 한국·미국·일본·중국·호주·홍콩·스페인·프랑스·캐나다·에스토니아 등10개국 우정사업자가 참여하는 국제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