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신한플러스 멤버십’ 광고 공개

정창규 / 기사승인 : 2020-05-15 17:48:46
  • -
  • +
  • 인쇄
2030세대 주 타겟으로 제작…최대 14만원 먼저 받고 시작하는 신한플러스 멤버십 광고 On Air
신한플러스 멤버십 광고 On Air.(사진=신한금융그룹)
신한플러스 멤버십 광고 On Air.(사진=신한금융그룹)

[메가경제= 정창규 기자]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은 15일 금융권 최초의 멤버십 혜택과 금융거래를 결합한 금융플랫폼인 ‘신한플러스 멤버십’의 신규 광고 최대 14만원 먼저 받고 시작하는 신한플러스 멤버십 편을 공개했다.


최대 14만원 먼저 받고 시작하는 신한플러스 멤버십 편은 다양하고 실용적인 혜택에 대한 니즈를 가진 2030세대를 주타겟으로 제작됐다.


병원 scene을 시작으로 아빠와 딸의 대화, 대학교 MT, 홈쇼핑 등 일상생활 가까이에서 멤버십혜택을 받을 수 있는 4가지 에피소드를 연이어 보여주는 옴니버스식으로 구성했으며, 권태원, 현봉식, 김환희, 김영아 등 탄탄한 연기력으로 인기를 얻고있는 배우들이 출연해 기존 금융권 광고에서 볼 수 없었던 재미와 볼거리를 더했다.


해당 광고는 신한금융그룹사인 신한은행 등 주요 그룹사 유튜브 및 SNS 공식계정을 통해 볼 수 있으며, 신한플러스 멤버십의 ‘최대 14만 포인트’는 은행, 카드, 금융투자, 생명의 포인트부스트 이벤트와 론칭기념 이벤트 참여를 통해 적립이 가능하다.


지난달 14일에 출시한 신한플러스 멤버십은 별도의 앱 설치없이 신한은행 SOL(쏠), 신한카드 페이판(PayFAN), 신한금융투자 신한 알파, 신한생명 스마트창구 등 신한금융그룹의 주요 앱에서 이용 가능하다.


신한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소비자들이 신한금융그룹의 서비스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혜택과 재미를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로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창규
정창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GS25, K팝 신예 키키와 '맞손'…팬덤 겨냥 젤라또바 선봬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GS25가 K팝 라이징 그룹 키키(KiiiKiii)와 손잡고 팬덤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편의점 업계에서 연예인·콘텐츠 IP 협업 상품이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은 가운데, 팬덤과 일반 소비자를 동시에 겨냥한 프리미엄 빙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1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GS25는 키키와 협업한 '키키픽

2

AI 특수 올라탄 가온전선…무상증자로 주주 달랜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가온전선이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특수를 누리면서 무상증자를 단행하며 주주가치 제고에 나섰다. 미국 빅테크 기업을 중심으로 전력 인프라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성장 성과를 주주들과 공유하고 유통주식 수를 늘려 투자자 저변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가온전선은 16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0.8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3

"전차는 바뀌어도 궤도는 LS"…유럽 홀린 LS엠트론, K-방산 숨은 강자 떴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LS엠트론이 K-방산 수출이 유럽 중심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세계 최대 방산 전시회에서 전차·자주포용 궤도(Track Shoe) 기술력을 앞세워 유럽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형은 물론 미국형과 러시아형 궤도까지 독자 개발할 수 있는 세계 유일 기업이라는 강점을 바탕으로 글로벌 방산 부품 시장 영향력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