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광주광역시 외국인투자유치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장주희 / 기사승인 : 2020-06-25 16:19:32
외국인투자기업 대상 금융 및 컨설팅 서비스 제공
24일 오후 광주 광역시청에서 열린 ‘광주경제자유구역 외국인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진옥동 신한은행장(오른쪽)과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가운데), 김선민 광주테크노파크 원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사진=신한은행)
24일 오후 광주 광역시청에서 열린 ‘광주경제자유구역 외국인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진옥동 신한은행장(오른쪽)과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가운데), 김선민 광주테크노파크 원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사진=신한은행)

[메가경제= 장주희 기자] 신한은행은 광주광역시, 광주테크노파크와 광주시 외국인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상호 전략적 파트너쉽을 구축하는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신한은행, 광주광역시, 광주테크노파크는 광주광역시 4개 지역이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지역 내 경제활성화와 고용창출을 목적으로 글로벌 혁신역량을 갖춘 외국인투자기업 지원 및 외국인 투자유치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신한은행은 20개국 153개의 글로벌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 중점 육성 산업분야 기업의 광주광역시 유치활동 협력을 비롯해 외국인투자기업 대상 금융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광주광역시는 지역 중점 산업 분야의 해외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투자환경 조성, 투자 인센티브 등 제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며, 광주테크노파크는 지역 내 외국인투자기업의 생산기반기술 인프라 활용 및 R&D 활동 등을 지원한다.


신한은행 진옥동 은행장은 “광주광역시의 새롭게 지정된 경제자유구역 내 투자유치를 활성화하는 의미 있는 협약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신한은행은 공동 투자유치 IR 활동을 비롯, 외국인투자기업의 한국 진출 전반에 거친 One-Stop 금융 솔루션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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