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고 볶는 여행' 24기 옥순·영식, 화끈하게 지지고 볶는 몽골 여행 돌입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6-16 08:30:04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업그레이드 된 ‘지지고 볶는 여행’이 ‘나는 SOLO(나는 솔로)’ 24기 옥순-영식과 함께 화끈한 몽골 여행의 시작을 알렸다.

 

▲'지지고 볶는 여행' 방송 장면. [사진=ENA, SBS Plus]

 

ENA와 SBS Plus의 ‘지지고 볶는 여행’(이하 ‘지볶행’, 제작: 촌장엔터테인먼트)이 20일(금) 밤 8시 40분 2주만에 돌아오는 가운데, 제작진은 최근 24기 옥순-영식의 몽골 여행의 ‘대서막’을 담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예고편에서 새로운 MC로 출격한 이이경은 “‘나는 SOLO’에 이어 여행까지 왔다”며 밝은 미소로 설레는 여행의 시작을 알린다. 이이경과 함께 MC로 합류한 김원훈은 “반갑습니다”라고 힘찬 인사로 대세 MC의 에너지를 전한다. 

 

유쾌한 분위기 속, 24기 옥순과 영식은 인천공항에서 오랜만에 마주해 미묘한 기류를 형성한다. 24기 영식은 “오랜만에 보니까 반갑네”라며 떨리는 인사를 건네고, 24기 옥순은 GD를 연상시키는 화려한 스카프 패션에 선글라스로 한껏 멋을 부린 채 “그러게! 진짜~”라고 화답한다.

 

그러나 24기 영식은 “전 이번 여행은 조심을 하려고 한다. 좀 무서운 분이시더라”며 24기 옥순에게 뜻밖의 경계 태세를 보인다. 24기 옥순은 “왜?”라고 물으며, “너 많이 멋있어졌다”라고 갑자기 24기 영식에게 칭찬 플러팅을 날린다. ‘나는 SOLO’ 24기 때에 이어 ‘지볶행’에서도 24기 옥순의 ‘플러팅 본능’이 고개를 들자, 이이경은 “와, 나온다!”라며 감탄하고, 이세희 역시 “날렸다~”고 호응한다.

 

잠시 후, 24기 영식은 “이렇게 봤으니까 잘해보시죠~”라며 본격 여행을 떠나기 전 24기 옥순과 훈훈한 의기투합을 다짐하는데, 과연 두 사람이 순탄하게 ‘몽골 여행’을 이어갈 수 있을지에 폭풍 관심이 쏠린다. 

 

24기 옥순-영식의 아찔한 몽골 여행은 20일(금) 밤 8시 4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하는 ‘지지고 볶는 여행’에서 만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컴, 퓨리오사AI와 NPU 기반 AX 시장 공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한컴이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손잡고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AI 전환(AX) 시장 공략에 나선다. 자체 개발 중인 에이전틱 운영체제(OS)에 퓨리오사AI의 AI 가속기를 결합한 온프레미스형 AX 어플라이언스를 공동 개발해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도입 수요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한컴은 계열사 한컴이노스트림,

2

한수원, 원전 안전은 현장에서부터…협력사까지 안전기준 정착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원전 안전관리 체계를 현장 중심으로 강화한다. 설비 점검을 넘어 관리자의 의사결정과 조직문화, 협력사까지 아우르는 안전 기준을 정착시켜 중대재해 예방과 원전 안전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한수원은 7~8일 경주 본사에서 ‘2026년 원자력 안전문화 및 리더십 역량 강화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3

K-콘텐츠 2030년 220조 목표…11개 협·단체 첫 공동선언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게임과 대중음악, 영화, 드라마, 웹툰, 출판, 애니메이션 등 국내 콘텐츠산업 11개 협·단체가 처음으로 산업 전체의 공동 목표를 제시한다. 장르별로 분산돼 있던 콘텐츠업계가 디지털·인공지능(AI) 전환과 글로벌 경쟁 심화에 대응하기 위해 산업 차원의 공동 전략 마련에 나선 것이다.K-콘텐츠산업협의회는 오는 15일 오전 10시 30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