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27기, 솔로남들이 첫눈에 반한 '그녀' 정체 공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7-08 10:02:14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27기에서 솔로남들이 첫눈에 반한 ‘그녀’의 정체가 공개된다. 

 

▲'나는 SOLO'. [사진=SBS Plus, ENA]

 

9일(수)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전북 정읍에 모인 27기 솔로남들이 첫인상 선택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솔로남들은 ‘첫인상 원픽’인 솔로녀를 그림으로 완성시켜 선물하는 ‘명작 선택’을 하게 된다. 모처럼 부활한 ‘명작’ 미션에 솔로남들은 열심히 실력을 발휘해 개성 가득한 그림을 완성시킨다. 직후, 이들은 “제가 그린 명작입니다. 영원히 간직해주세요”라는 멘트로 솔로녀들에게 마음을 표현하는데, 이중 한 솔로남은 아이디어 넘치는 그림으로 3MC 데프콘-이이경-송해나는 물론, 솔로녀들도 감탄케 한다. 이 솔로남의 그림을 확인한 이이경은 “이건 센스!”라고 극찬하고, 해당 솔로남은 “(‘첫인상 원픽’인 솔로녀가) 우아한 느낌이셔서 백조가 떠올랐다”고 그림의 콘셉트를 설명한다. 

 

백조 그림을 선물받은 솔로녀는 “특별한 작품이다”라고 만족스러워하며 “(그 분이) 특별한 사람으로 나한테 온 것”이라고 ‘무한 감동’을 드러낸다. ‘센스 만렙’ 그림이 향후 두 사람의 러브라인까지 이어줄 수 있을지에 궁금증이 솟구친다. 

 

그런가 하면, 솔로남들이 첫눈에 반한 ‘인기녀’의 정체도 공개된다. ‘27기 올킬녀’가 된 한 솔로녀는 “원래 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희망 같은 게 보였다”며 180도 달라진 핑크빛 각오를 내뿜는다. 과연 27기 솔로남들에게 ‘명작’을 대거 선물받은 솔로녀가 누구일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한편 지난 2일(수) 방송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3.4%(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SBS Plus·ENA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3.8%까지 치솟았다. 또한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펀덱스 차트’(7월 1일 발표)에서도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2위에 올라 매주 탄탄한 인기와 화제성을 과시했다.

 

27기 솔로남들이 선택한 ‘첫인상 그녀’의 정체는 9일(수)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에서 공개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컴, 퓨리오사AI와 NPU 기반 AX 시장 공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한컴이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손잡고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AI 전환(AX) 시장 공략에 나선다. 자체 개발 중인 에이전틱 운영체제(OS)에 퓨리오사AI의 AI 가속기를 결합한 온프레미스형 AX 어플라이언스를 공동 개발해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도입 수요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한컴은 계열사 한컴이노스트림,

2

한수원, 원전 안전은 현장에서부터…협력사까지 안전기준 정착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원전 안전관리 체계를 현장 중심으로 강화한다. 설비 점검을 넘어 관리자의 의사결정과 조직문화, 협력사까지 아우르는 안전 기준을 정착시켜 중대재해 예방과 원전 안전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한수원은 7~8일 경주 본사에서 ‘2026년 원자력 안전문화 및 리더십 역량 강화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3

K-콘텐츠 2030년 220조 목표…11개 협·단체 첫 공동선언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게임과 대중음악, 영화, 드라마, 웹툰, 출판, 애니메이션 등 국내 콘텐츠산업 11개 협·단체가 처음으로 산업 전체의 공동 목표를 제시한다. 장르별로 분산돼 있던 콘텐츠업계가 디지털·인공지능(AI) 전환과 글로벌 경쟁 심화에 대응하기 위해 산업 차원의 공동 전략 마련에 나선 것이다.K-콘텐츠산업협의회는 오는 15일 오전 10시 30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