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4' 김준호 "2세 계획은 내년, 신혼 즐겨야" 장동민이 한 조언은?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8-01 09:26:25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독박투어4’ 장동민이 새신랑 김준호에게 경험에서 우러나온 2세 조언을 건넨다. 

 

▲'독박투어4'.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8월 2일(토) 밤 9시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중국의 아름다운 항구 도시 ‘샤먼’으로 떠나 각종 핫플과 MZ 디저트 등을 섭렵하는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독박즈’는 사상 처음 중국에 처음 도착하자, 홍인규가 강력 추천한 ‘라부부’ 피규어를 사기 위해 백화점으로 향한다. 홍인규는 “(라부부 인형이) 잘 사면 나중에 되팔 때 2억 원까지 뛴다더라. 우리 딸 채윤이가 꼭 사오라고 했다”며 라부부 인형 득템(?)에 불을 켠다. 하지만 라부부를 전혀 모르는 김준호는 “너 나중에 이사할 때 그거 쓰레기통에서 발견된다~”고 팩폭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과연 홍인규가 ‘라부부 득템’에 성공할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이들은 MZ 디저트로 현지에서 핫한 ‘수건 모양 케이크’도 사먹는다. 이때 장동민은 “난 초콜릿을 싫어해서 안 먹겠다”고 선언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수건 케이크’를 맛보더니 “생각보다 식감이 쫄깃하네”라며 ‘먹텐션’을 폭발시킨다. 

 

뒤이어 ‘샤먼’ 시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케이블카 탑승장에 도착한 ‘독박즈’는 2명씩 짝을 지어 케이블카에 타는데, 장동민과 나란히 탄 김준호는 ‘2세 계획’을 묻는 장동민의 질문에 “내년에 가질 거다. 일단 올해는 신혼을 좀 즐기려고~”라고 답한다. 그러자 장동민은 진지하게 “형! 그건 앞으로 태어날 2세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라며 경험에서 우러난 찐 조언을 건넨다. 이를 들은 김준호는 표정이 심각해지더니, 바로 “이제부터 몸에 안 좋은 것들은 다 끊을 거다”라고 맹세하는 등 180도 달라진 태도를 보인다. 

 

과연 장동민이 건넨 조언이 무엇이었을지, 그리고 ‘샤먼’ 시내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절경이 어떠할지는 8월 2일(토) 밤 9시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10회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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