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 아카데미' 전현무, "대한독립 만세" 뜨겁게 외쳤다.. 무슨 일?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8-21 09:25:38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브레인 아카데미’ 전현무가 스튜디오 한 가운데서 “대한독립 만세”를 외친다. 

 

▲'브레인 아카데미'. [사진=채널A]

 

21일(오늘) 밤 9시 40분 방송하는 채널A 지식 충전 퀴즈쇼 ‘브레인 아카데미’ 13회에서는 ‘브레인즈’ 전현무, 하석진, 이상엽, 윤소희, 황제성, 궤도가 ‘역사 마스터’로 재등판한 ‘큰별쌤’ 최태성과 함께 사도세자의 숨은 비밀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날 최태성 마스터는 조선의 ‘최장수, 최장기’ 집권 왕인 영조에 관련된 이야기와 퀴즈를 출제한 뒤, “이번엔 영조의 아들이자 뒤주에 갇혀 죽은 사도세자에 대해 알아보자”고 밝힌다. 이어 그는 “어릴 때엔 참 영특했는데…”라면서 사도세자가 망가지게 된 과정과 숨은 이야기를 들려줘, ‘브레인즈’를 몰입케 한다. 

 

그런가 하면 최태성은 “우리가 아직까지도 쓰고 있는 조선시대의 산물에 대해 알아보자”며 새로운 퀴즈를 낸다. 문제를 들은 황제성은 “비녀 아니냐?”고 답을 추측하지만, 이상엽은 “안 써본 사람이 없다고 하니까 비녀는 아닌 것 같다”고 제동을 건다. 그러자 전현무는 이상엽에게 “너 비녀 안 써봤어?”라며 장난을 치고, 황제성 역시 “난 어제 치실 대신 비녀 썼는데~”라고 몰아가 ‘대환장 파티’를 이룬다. 

 

한바탕 웃음이 터진 후, 모두가 뭉클해하는 반전 상황도 벌어진다. 녹화 말미, ‘맏형’ 전현무가 스튜디오 한 가운데서 “대한독립 만세”를 뜨겁게 외치는 것. 최근 ‘80주년 광복절’을 치른 시점에서 터진 ‘국민 MC’ 전현무의 ‘만세’가 어떤 의미인 것인지는 21일(오늘) 밤 9시 40분 방송하는 채널A ‘브레인 아카데미’ 1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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