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어때, 배스킨라빈스와 콜라보... '여행할땐~ 베라어때~'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08-04 08:01:14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대한민국 대표 종합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대표 정명훈)가 이달 한 달간 배스킨라빈스와 함께 휴가철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여기어때를 통해 국내숙소를 예약하면 모든 구매 고객에게 배스킨라빈스 싱글레귤러를 선물한다. 여기어때는 최근 투썸플레이스에 이어 배스킨라빈스까지 컬래버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오프라인 매장에서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컬래버를 통해, 여름철 대표 국민송인 ‘여기어때 송’을 배스킨라빈스 CF에서도 만난다. 여름 캠페인 모델로 활약한 여행 유튜버 원지가 배스킨라빈스 CF에도 깜짝 등장해, 대표 여행 브랜드와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의 이색 협업을 유쾌하게 소개할 예정이다.  

▲여기어때가 배스킨라빈스와 손잡고 '여기어때 송' 캠페인을 이어간다[사진=여기어때]

배스킨라빈스와의 협업을 기념한 프로모션도 열린다. 이달 말까지 여기어때 첫 결제로 국내숙소를 예약한 고객에게는 배스킨라빈스 싱글레귤러 2개로 바꿀 수 있는 모바일 교환권을 증정한다. 국내숙소를 예약한 후, 이벤트 페이지의 쿠폰을 다운로드하면 문자메시지(MMS)로 전송된다.

여기에 결제 이력과 상관없이 이달 내 국내숙소를 결제하는 모든 고객에게도 싱글레귤러 ‘1+1’ 쿠폰을 제공한다. 국내 여행지 어디서든 여기어때 고객이라면 배스킨라빈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강석우 여기어때 브랜드릴레이션팀장은 “전국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배스킨라빈스와 함께 제휴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이색 브랜드와의 협업을 계속 확대해, 여기어때를 오프라인으로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남광토건, 포천 사고로 중대재해법 1심 유죄…재발 방지에도 현장 사망 잇따라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남광토건이 2023년 포천 건설 현장 사망사고로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 해당 사고 이후에도 남광토건 공사 현장에서 인명 피해가 이어지면서 안전보건관리체계와 재발 방지 조치의 이행 여부를 점검할 필요성이 제기된다.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의정부지방법원은 지난 2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

2

부산교통공사 등 도시철도 운영기관 노·사, ‘무임손실 국비보전’ 촉구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부산교통공사 등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노사 대표자들은 7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의 간담회에서 도시철도 무임수송 손실에 대한 국가의 책임과 지원체계의 제도화를 요청하는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 간담회에 앞서 노사 대표자들은 공동협의회를 열고 무임수송 손실 국비보전 공동

3

한컴, 퓨리오사AI와 NPU 기반 AX 시장 공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한컴이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손잡고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AI 전환(AX) 시장 공략에 나선다. 자체 개발 중인 에이전틱 운영체제(OS)에 퓨리오사AI의 AI 가속기를 결합한 온프레미스형 AX 어플라이언스를 공동 개발해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도입 수요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한컴은 계열사 한컴이노스트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