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2' 전현무 "내 출연료 곽튜브에 다 주겠다" 역대급 내기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8-13 09:05:40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자신의 출연료를 걸고 역대급 내기에 나선다. 

 

▲'전현무계획2'. [사진=MBN, 채널S]

 

15일(금) 밤 9시 10분 방송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2’(MBN·채널S 공동 제작) 42회에서는 ‘57번째 길바닥’으로 통영을 찾은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현지 ‘찐’ 맛집을 탈탈 터는 먹트립이 펼쳐진다. 

 

이날 강렬한 태양을 뚫고 맛을 찾아 나선 전현무는 “이곳이 ‘동양의 나폴리’로 불리는 통영”이라고 소개한다. 곽튜브는 “언제 오나 했다~”며 반가워하고, 전현무는 “사실 통영은 서울 사람들도 많이 오는 곳이다. 관광지일수록 맛집 찾기가 쉽지 않다”며 ‘발굴잼’을 예고한다. 직후, 두 사람은 ‘통영의 간판 음식’으로 통하는 충무김밥을 첫 끼로 정해 ‘길거리 인터뷰’를 시도한다. 이때 시장 상인들 및 현지인들은 압도적으로 한 ‘충무김밥 맛집’을 추천하는데, 전현무-곽튜브는 곧장 해당 맛집으로 가서 ‘찐’ 감탄이 터지는 먹방을 선보인다. 

 

그런 뒤, 전현무는 곽튜브에게 “오늘 올 ‘먹친구’는 네가 못 맞힐 거다. 맞힌다면 내 출연료를 전부 주겠다”고 돌발 제안한다. 곽튜브는 “형 출연료를 주겠다고? 완전 복권 당첨 수준 아니냐?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기회!”라며 너스레를 떤다. 과연 곽튜브가 전현무의 출연료를 챙길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잠시 후 두 사람은 배우 이병준을 ‘먹친구’로 영접한다. 이병준은 전현무를 보자 “우리는 6개월간 살을 맞댄 사이~”라고 털어놔 곽튜브를 놀라게 한다. 

 

전현무와 이병준이 어떤 관계성을 토대로 남다른 케미를 발산할지 기대가 모아지는‘통영 먹트립’ 현장은 15일(금) 밤 9시 10분 방송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2’ 4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컴, 퓨리오사AI와 NPU 기반 AX 시장 공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한컴이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손잡고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AI 전환(AX) 시장 공략에 나선다. 자체 개발 중인 에이전틱 운영체제(OS)에 퓨리오사AI의 AI 가속기를 결합한 온프레미스형 AX 어플라이언스를 공동 개발해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도입 수요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한컴은 계열사 한컴이노스트림,

2

한수원, 원전 안전은 현장에서부터…협력사까지 안전기준 정착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원전 안전관리 체계를 현장 중심으로 강화한다. 설비 점검을 넘어 관리자의 의사결정과 조직문화, 협력사까지 아우르는 안전 기준을 정착시켜 중대재해 예방과 원전 안전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한수원은 7~8일 경주 본사에서 ‘2026년 원자력 안전문화 및 리더십 역량 강화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3

K-콘텐츠 2030년 220조 목표…11개 협·단체 첫 공동선언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게임과 대중음악, 영화, 드라마, 웹툰, 출판, 애니메이션 등 국내 콘텐츠산업 11개 협·단체가 처음으로 산업 전체의 공동 목표를 제시한다. 장르별로 분산돼 있던 콘텐츠업계가 디지털·인공지능(AI) 전환과 글로벌 경쟁 심화에 대응하기 위해 산업 차원의 공동 전략 마련에 나선 것이다.K-콘텐츠산업협의회는 오는 15일 오전 10시 30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