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사과2', 윤태진 직속 후배 '애플녀'로 떴다! 명문대·미인대회 출신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11-06 09:46:17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독사과’ 시즌2의 두 번째 애플녀로 윤태진의 직속 후배가 출격해 스튜디오 MC들을 놀라게 한다.

 

▲'독사과2'. [사진=SBS Plus, Kstar]

 

8일(토) 밤 8시 방송하는 SBS Plus, Kstar 공동 제작 예능 ‘리얼 연애실험실 독사과’(이하 ‘독사과’) 시즌2에서는 5MC 전현무-양세찬-이은지-윤태진-허영지가 스튜디오에 자리한 가운데, 두 번째 ‘애플녀’로 윤태진의 직속 후배인 명문대 출신 ‘애플녀’가 등장해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

 

이날 전현무는 “오늘 나올 ‘애플녀’도 가히 역대급이다”라고 운을 뗀 뒤, “명문대를 나온 윤태진의 대학교 직속 후배다. 거기에 윤태진처럼 미인대회 입상자다”라고 소개한다. ‘미스 춘향’ 출신인 ‘나미춘’ 윤태진은 “와! 위험하다 위험해~”라며 몰입하고, 모두의 관심 속 ‘애플녀’에 앞서 의뢰인이 먼저 등판한다.

 

대학교 CC(캠퍼스 커플)이라는 의뢰인은 “남자친구와 새내기 배움터에서 처음 만났다. 600일 가까이 교제 중인데, 남자친구가 고향에만 내려가면 친구들과 노느라 연락이 안 된다”는 고민을 털어놓는다. 이를 들은 이은지는 “저도 CC를 해본 적이 있는데…”라며 운을 뗀 뒤, “한 학번 선배와 2년간 CC를 했다. 그래서 제 기억에 CC는 너무 뜨거웠고 너무 싸웠고, 너무 서툴렀다. 잊을 수가 없다”고 돌발 고백한다. 이에 전현무는 “크레이지 러브지~”라며 맞장구친다.

 

직후, 의뢰인을 위해 ‘맞춤 연애 실험’에 나설 ‘애플녀’가 출격한다. 무쌍 미인인 ‘애플녀’를 본 이은지는 “안소희, 김다미 닮았다”며 감탄한다. 전현무도 “큰일 났다! 딱 고양이상!”이라며 대리 걱정한다. 상큼한 미소로 인사를 건넨 ‘애플녀’는 22세인 주인공(의뢰인의 남자친구)을 언급하면서 “누나의 맛을 알려 주겠다!”는 야심찬 출사표를 던진다. 이에 전현무는 “내 나이대 누님들은 거의 누워 계셔서~”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유쾌한 분위기 속, ‘애플녀’는 의뢰인과 첫 대면하는 ‘접선’에 나선다. ‘애플녀’는 의뢰인에게 주인공에 대해 여러 가지를 묻고, 급기야 “(주인공에게) 뽀뽀해도 되냐?”며 도발한다. 

 

과연 ‘윤태진 직속 후배’인 ‘애플녀’가 고향만 내려가면 연락이 두절 된다는 의뢰인의 답답함을 풀어주기 위해 어떤 설계와 작전에 투입될지는 8일(토) 밤 8시 방송하는 SBS Plus, Kstar 공동 제작 예능 ‘리얼 연애실험실 독사과’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팔도, ‘팔도비빔면 더 블루’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팔도가 신제품 ‘팔도비빔면 더 블루(The Blue)’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최근 트렌드인 식감을 강조해 기존 제품보다 두꺼운 중면을 적용했다. 두꺼운 면발은 탄탄한 탄력을 유지하며 씹는 재미를 높인다. 액상스프도 업그레이드됐다. 태양초 순창 고추장을 베이스로 8가지 과채 원물을 배합해 자연스러운 감칠맛을 살렸다

2

헥토파이낸셜, ‘2025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 선정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헥토파이낸셜이 지난 5일 여의도 한국거래소 사옥에서 진행된 ‘2025년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 시상식에서 ‘종합평가 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공시우수법인제도는 매년 한국거래소가 자본시장의 경영 투명성 제고 및 투자자 신뢰도 증진으로 성실공시 문화 조성에 기여한 상장법인을 선정하는 제도다. 장기성실공시 우수법인 실적예

3

에코프로, '배우자 초청 경영' 눈길…여성친화 복지로 저출산 해법 찾는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박석회 에코프로씨엔지 대표의 부인 강정숙 씨(66)는 올 1월 3일 충북 청주에서 열린 에코프로 시무식에 특별 게스트로 초청됐다. 에코프로는 사장 승진 임명식에 승진 대상자와 배우자를 함께 초청하는 관례를 이어오고 있다. 꽃다발과 함께 특별 선물을 받은 강정숙 씨는 “남편이 회사에서 승진했다고 초청받을 줄 꿈에도 생각 못했다. 그동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