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발디파크, '최상 설질' 스키장과 테마파크 스노위랜드 본격 개장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12-10 09: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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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비발디파크 스키장이 개장되며 최고의 설질과 다양한 슬로프 시설로 라이더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5일 개장한 비발디파크 스키장은 10면의 슬로프 수와 10기의 리프트 수, 6,784m의 슬로프 총 길이와 1,322,021㎡ 라는 광활한 슬로프 총 면적으로 수도권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일일 최대 약 2만명을 수용할 수 있다.
 

▲ 비발디파크, '최상 설질' 스키장과 테마파크 스노위랜드 본격 개장

24/25 동계시즌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이며, 12월 20일부터 화요일을 제외한 오후 11시부터는 심야스키가 운영되어 새벽 3시까지 라이딩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발라드, 재즈, 테크노 슬로프를 시작으로 제설 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특히 12월 20일부터 시작하는 '일대일 원데이 스키강습' 참여도 추천 코스다. 픽업 서비스를 시작으로 오전 강습 2시간, 식사 제공, 오후 강습 2시간 이후 귀가 서비스까지 제공되며 리프트와 장비 렌탈도 포함된다. 이 밖에도 24/25 동계시즌부터는 스키장 슬로프 이용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헬멧 착용이 의무화된다.

광활한 겨울 속 테마파크인 스노위랜드도 문이 열려있다. 약 3만 3천평 규모의 국내 최초/최대 규모의 눈 속 마을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형 썰매장과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체험 시설이 자리하고 있다.

스노위 미니, 스노위 키즈, 스노위 코스터, 스노위 레프팅&토네이도, 스노위레이싱 등 다양한 어트랙션도 스노위랜드를 200% 즐길 요소다. 오픈 60분 전 조기 입장 및 시설 우선 이용 혜택이 주어지는 얼리파크인 상품도 예약 판매 중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과 상품 예약은 소노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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