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쿠팡풀필먼트서비스, 한국 SCM 산업대상 수상

박종훈 / 기사승인 : 2021-11-02 09: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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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스틱스 부문 대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쿠팡과 쿠팡풀필먼트서비스가 1일 제20호 한국 SCM 산업대상 시상식에서 로지스틱스 부문 대상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한국 SCM 산업대상은 공급망 관리시스템(SCM)의 확산과 정착을 고취하기 위해 성공적인 업적을 이룬 기업과 개인에게 한국 SCM학회가 주는 상이다.
 

▲사진 왼쪽부터 고창성 한국SCM학회 이사장, 김명규 쿠팡 물류정책 전무 (사진 = 쿠팡 제공)

 

쿠팡과 쿠팡풀필먼트서비스는 자체 구축한 전국 물류 인프라를 기반으로 지역 소상공인과 농수축산인에게 새 판로와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직고용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며, 고객에겐 새벽/당일배송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지난 2014년 로켓배송을 선보인 쿠팡은 지금까지 전국 30여개 도시서 100여개 이상의 독자적인 물류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쿠팡 물류 인프라는 일자리창출의 화수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데, 배송인력(쿠팡친구)을 모두 직고용하고 있으며, 지역에서 물류센터가 설립될 때마다 여성과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지역주민을 우선 채용하고 있어서 일자리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이런 물류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직매입 시스템은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매출 성장과 제품 경쟁력 강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평가다.

쿠팡이 상품을 매입해 상품검색 및 결제 시스템, 상품보관 및 재고관리, 익일 배송을 보장하는 로켓배송 서비스, 고객 CS까지 온라인 판매 전 단계를 직접 진행하기 때문에 소상공인들은 다른 데 신경쓸 필요 없이 품질 높은 제품 생산에 전념하면 된다.

쿠팡 직매입 시스템은 사업 초기에 큰 부담이 되는 매장관리비, 인건비 등 고정비 지출을 줄일 수 있고, 이외 온라인 판매와 관련한 복잡한 과정을 쿠팡이 대신 처리해주므로, 소상공인의 노력과 시간을 절약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

쿠팡 관계자는 “지금껏 해온 것처럼 전국 물류 인프라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이를 통해 양질의 지역 일자리창출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한다.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신사업도 선보일 계획.

김명규 쿠팡 물류정책 전무는 “쿠팡은 전국 물류 인프라 확대에 대규모 투자를 지속해 오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함께 지역경제 성장과 상생활동에 앞장서 왔다”며 “특히 쿠팡의 물류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직매입 시스템은 소상공인에게 새로운 도전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쿠팡과 함께하는 판매자들이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투자와 협업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메가경제=박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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