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 5월 5일 개장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4-16 09: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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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서울 남산에 위치한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은 이국적인 분위기의 휴식 공간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을 5월 5일 개장한다.


반얀트리 서울은 호텔 내에서 오롯이 휴식과 즐거움에 집중하여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객실 패키지와 카바나 및 다이닝이 포함된 구성의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 5월 5일 개장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은 남산의 상쾌한 전경이 펼쳐진 아름다운 숲속에서 완벽한 도심 속 휴식을 선사하는 장소로, 최고 32°C까지의 온수 시설이 전면에 설비되어 초여름 및 선선한 날씨에도 따뜻하게 물놀이를 즐기기에 좋다. 또한, 성인풀과 유아풀이 분리되어 있으며 메인풀은 길이 36m, 폭 15m, 유아풀은 길이 16m, 폭 17m 규모를 자랑한다. 더불어 자쿠지, 어린이를 위한 모래 놀이터, 23개의 프라이빗 카바나 등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 개장을 맞아 선보이는 이번 ▲오아시스 얼리버드 패키지는 초여름 기간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 이용과 객실에서의 편안한 휴식 두가지 모두 누릴 수 있다. 포함 사항으로는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 입장 2인 혜택과 더불어 안락한 객실에서의 1박,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에서의 조식 2인, 피트니스 및 실내 수영장 2인 무료 입장 혜택이 제공된다. 패키지 예약 기간은 2024년 4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투숙 기간은 2024년 5월 5일부터 6월 21일까지다. 단, 본 패키지는 유선 예약으로만 진행되며, 일-목 투숙에 한하여 이용 가능하다. 가격은 52만 4천원부터다.

독립된 공간인 카바나에서 여유롭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주간 카바나도 운영한다. 프라이빗 풀과 널찍하고 푹신한 침대형 소파, 다이닝 테이블을 갖춘 카바나는 해외 반얀트리 호텔의 풀빌라를 재현했으며 가족, 연인, 친구끼리 물놀이를 즐기며 프라이빗한 휴가를 만끽할 수 있다. 카바나 대여 시에는 샴페인, 과일 플래터, 소프트 드링크 등이 포함된 식음료 기본 세트가 제공된다.

한편, 메인 풀 옆에 마련된 ▲오아시스 아웃도어 키친은 수영을 즐긴 뒤 허기를 달래기 좋은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인다. 토마호크, 양갈비, 치킨, 새우, 폭립 등으로 구성된 바비큐 플래터 및 마르게리타 피자, 해산물 라면 같은 다채로운 단품 메뉴와 음료를 판매한다. 성수기 시즌에는 참숯 그릴에 구워낸 육즙 가득한 바비큐 메뉴와 다양한 핫디쉬,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풀사이드 바비큐 뷔페’도 운영할 예정이다.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 및 카바나는 2024년 5월 5일부터 10월 6일까지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시즌별로 상이하며, 객실 혹은 카바나 이용 시 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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