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홍삼톤', 50개 유소년 축구팀에 2억원 상당 제품 후원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11-29 09:30:16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정관장이 전국 50개 유소년 축구팀에 약 2억 3000만원 상당의 ‘홍삼톤’ 제품 1800세트를 후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홍삼톤’ 앰버서더로 활동중인 황희찬 선수가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에 출연해 미션에 성공한 결과이다.

▲ 정관장 '홍삼톤', 50개 유소년 축구팀에 2억원 상당 제품 후원

황희찬 선수는 국가대표 닮은 꼴 선수들을 혼자 상대하는 미션에서 세 번의 라운드를 승리하며 정관장 ‘홍삼톤 골드’ 800세트를 후원 제품으로 확보했다.

‘홍삼톤 골드’는 황희찬 선수가 중학생 때부터 체력 관리를 위해 섭취했다고 밝힌 제품으로 홍삼 농축액과 십전대보탕 처방으로 알려진 10가지 생약재에 3가지 귀한 버섯을 더해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이어 진행된 ‘홍삼톤’ 상자를 많이 쓰러뜨리는 파워 슈팅 대결에서도 승리한 황희찬 선수는 ‘홍삼톤 류(流)’ 1000세트를 획득했다.

지난 4월에 출시된 ‘홍삼톤 류(流)’는 정관장 6년근 홍삼에 독활기생탕 처방으로 알려진 생약재를 더한 건강기능식품이다. 어혈 제거를 통한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콘셉트의 홍삼톤 류는 ‘홍삼톤’ 브랜드 최초로 개발된 액상 앰플 형태로 특별한 품격은 물론 남녀노소 하루 한 병(50㎖)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해 일상의 활력을 찾을 수 있다.

정관장 스테디셀러 브랜드 ‘홍삼톤’의 앰버서더로 활약중인 황희찬 선수는 “홍삼을 먹고 경기를 뛰었을 때 골을 넣었던 경기가 많아, ‘홍삼톤’을 루틴처럼 훈련 할 때나 경기 전에 꼭 챙겨 먹는다”고 밝힌바 있다.

황희찬 선수가 학창시절부터 섭취한 ‘홍삼톤’은 1993년 출시된 정관장 스테디셀러 브랜드다. 홍삼농축액에 다양한 생약재를 배합한 복합 제품으로 30여년간 소비자의 사랑을 받아왔다.

KGC인삼공사는 청소년 꿈나무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 왔다. 지난 6월 대덕구 지역아동센터에 5000만원 기탁을 통해 ‘미래직업 체험행사’ 및 ‘지역아동센터 교육용 컴퓨터 지원’ 등의 사업을 진행했고, 2022년부터 꿈베이스 캠페인으로 보호시설을 떠나 자립해야 하는 청년들이 독립 할 수 있도록 취업에 도움이 되는 자격증 취득을 지원했다. 지난 10월에 열린 건강 걷기 페스티벌 참가비 6000만원 전액도 유소년 체육 발전을 위해 서울시체육회에 기부했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꿈을 향해 노력하는 축구 꿈나무들이 황희찬 선수와 같이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후원을 통해 건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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