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 MMORPG '제노니아', 대규모 PvP 콘텐츠 공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6-20 09:35:01
  • -
  • +
  • 인쇄

[메가경제=정호 기자] 컴투스홀딩스가 대작 MMORPG ‘제노니아’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콘텐츠 ‘공성전’이 공개된다. 공성전은 성의 소유권을 두고 여러 세력이 격돌하는 대규모 PvP 콘텐츠로, 3개의 월드가 하나의 그룹으로 매칭되어 진행된다. 성을 점령하면 거래소와 NPC 상점에 누적되는 세금을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 오는 22일부터 격주 토요일마다 진행된다.

 

▲ <사진=컴투스홀딩스>

 

출시 1주년을 앞두고 기념 이벤트도 열린다. 일반 던전과 시련의 전당에서 몬스터를 사냥하면 ‘1주년 페스티벌 주화’를 얻을 수 있고, 이를 활용해 ‘루나의 코스튬/페어리 재도전권’, ‘에픽 코스튬/페어리 도전권’ 등 주요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성장 시스템 ‘도감’의 신규 카테고리 ‘증폭’이 추가되어 더욱 강력한 캐릭터 육성에 도움을 준다. 등급별 5종의 증폭 석판을 사용해 ‘공격력 증폭’, ‘평타 및 스킬 피해 증가’, ‘치명타 저항’ 등의 능력치를 강화할 수 있다. 또한, 모든 유니크 등급 코스튬과 일부 레전드 등급 코스튬의 능력치가 상향된다. 제노니아의 상세한 업데이트 및 이벤트 소식은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하나금융, 자회사서 9950억 배당…하나은행만 9500억 배당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하나금융지주가 핵심 자회사인 하나은행과 하나증권으로부터 총 9950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중간배당을 받는다. 자회사에서 지주사로 현금이 대거 유입되면서 향후 자본 운용과 주주환원 정책을 뒷받침할 재무적 여력도 한층 커질 전망이다.23일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지난 22일 이사회를 열고 총 9500억원 규모의 현금 중간배당을

2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난곡선·서부선 조속 추진해야"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서울시의회가 난곡선과 서부선 등 주요 도시철도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고 나섰다. 예비타당성조사와 민간투자 절차 등으로 사업이 장기화되면서 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불편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시의회도 행정적 지원을 통해 사업 추진에 힘을 보태겠다는 입장이다.서울특별시의회 임만균 의장은 23일 서울시청에서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과

3

휴온스엔, 단일 기능성 건기식 시장 정조준…심플랩 론칭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휴온스엔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선택과 집중' 전략을 앞세운 신규 브랜드를 선보인다. 복합 기능성을 내세운 기존 제품과 달리 핵심 성분 하나에 집중한 제품 라인업으로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23일 휴온스엔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단일 기능성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심플랩(SimpleLab)'을 출시하고 첫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