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취향대로 즐기는 강원 취미 여행 기획전 오픈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6-03 09:42:52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강원관광재단과 손잡고 올 여름 강원특별자치도로 떠나는 취미 여행 <내 취향대로, Digging into 강원> 기획전을 오픈했다.


강원관광재단과 함께 특별한 취미에 몰입하고, 가치 있는 경험을 추구하는 디깅(Digging) 트렌드에 초점을 맞춘 원포인트 여행을 기획했다. 총 10개의 취미 여행으로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도내를 여행한다. 

 

▲ 하나투어, 취향대로 즐기는 강원 취미 여행 기획전 오픈

지난 27일에는 4개의 테마를 선 오픈했다. 왕복 교통과 지역 관광을 포함한 당일 투어 버스 패키지 ▲사진(강릉/평창) ▲독서(춘천)와 현지 강습 상품인 ▲서핑(고성) ▲스쿠버다이빙(고성)이다.

김경일 심리학 교수와 춘천에서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및 문학 여행 상품(6월 29일 출발)을 특가로 판매한데 이어 3일 오전 10시부터 10일까지 김우진 사진작가와 떠나는 강릉/평창 당일치기 출사 여행(6월 15일, 9월 7일 출발) 상품을 타임세일로 선보인다.

또 6월 17일에는 6개의 테마를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드로잉(동해) ▲주조 체험(원주/홍천) ▲역사(속초) ▲트레킹(태백) ▲박물관/미술관(양구/인제) 등 버스를 이용해 함께 출발하는 당일 투어 버스 패키지와 현지 체험 상품인 ▲캠핑(인제)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강원특별자치도 여행 활성화를 위해 전문가와 함께 즐기는 취향 저격 여행 상품을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도내 관광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만의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남광토건, 포천 사고로 중대재해법 1심 유죄…재발 방지에도 현장 사망 잇따라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남광토건이 2023년 포천 건설 현장 사망사고로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 해당 사고 이후에도 남광토건 공사 현장에서 인명 피해가 이어지면서 안전보건관리체계와 재발 방지 조치의 이행 여부를 점검할 필요성이 제기된다.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의정부지방법원은 지난 2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

2

부산교통공사 등 도시철도 운영기관 노·사, ‘무임손실 국비보전’ 촉구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부산교통공사 등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노사 대표자들은 7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의 간담회에서 도시철도 무임수송 손실에 대한 국가의 책임과 지원체계의 제도화를 요청하는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 간담회에 앞서 노사 대표자들은 공동협의회를 열고 무임수송 손실 국비보전 공동

3

한컴, 퓨리오사AI와 NPU 기반 AX 시장 공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한컴이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손잡고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AI 전환(AX) 시장 공략에 나선다. 자체 개발 중인 에이전틱 운영체제(OS)에 퓨리오사AI의 AI 가속기를 결합한 온프레미스형 AX 어플라이언스를 공동 개발해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도입 수요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한컴은 계열사 한컴이노스트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