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개인금융부문, 용인 감자농가 찾아 구슬땀

황동현 / 기사승인 : 2022-03-31 09:45:18
경기도 용인시 소재 감자농가 찾아 일손돕기 실시

NH농협은행이 감자농가를 찾아 일손돕기에 나서며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했다.


NH농협은행 개인금융부문 이현애 부행장과 고객행복센터(센터장 박내춘) 직원들은 30일 용인시 처인구 감자 농가를 방문해 농번기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 NH농협은행 개인금융부문 이현애 부행장(왼쪽에서 다섯번째)과 고객행복센터 직원들이 경기도 용인시 소재 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제공]

이 날 임직원들은 감자 파종, 밭 고르기, 잡목 제거, 비닐 정리 등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현애 부행장은 “농업인과 함께하는 100년 농협이 되기 위해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하겠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 실천을 통해 농업인을 위한 든든한 민족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황동현
황동현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LF 아떼, ‘현지화 전략’ 통했다…글로벌 K-뷰티 성장 엔진 가동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글로벌 K-뷰티 시장에서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가치와 현지 소비자 이해도가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LF의 비건 뷰티 브랜드 아떼(athe)가 국가별 맞춤 전략을 앞세워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LF는 아떼가 시장별 소비자 특성과 유통 환경을 반영한 상품 및 마케팅 전략을 통해 글로벌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2

중고 거래도 ‘견적 경쟁’ 시대 도래…번개장터, 매입 비교 서비스 ‘번개견적’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테크 리커머스 플랫폼 번개장터가 중고 물품 매입 견적 비교 서비스 ‘번개견적’을 선보이며 개인 간 거래(C2C)를 넘어 사업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C2B(Consumer to Business) 시장 공략에 나선다. 번개견적은 판매자가 중고 물품 정보를 등록하면 복수의 전문 매입 업체가 가격을 제안하고, 판매자가 여러 견적을 비교한 뒤

3

배상면주가 느린마을·오리온 지지미 맞손…‘막걸리와 부침개’ 이색 협업으로 소비자 공략
[메가경제=심영범 기자]. 배상면주가의 대표 막걸리 브랜드 느린마을이 오리온의 부침개 스낵 ‘지지미’와 협업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한국인의 대표적인 음식 궁합으로 꼽히는 막걸리와 부침개를 현대적인 방식으로 재해석해 홈술족과 MZ세대 소비자를 공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리온 지지미는 한국인의 대표적인 소울푸드인 부침개를 스낵 형태로 구현한 제품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