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화 브랜드 TCR, 사랑의열매에 여성구두 1억원 어치 기부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4-02-20 08:00:55
  • -
  • +
  • 인쇄
“이웃과 지역 사회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나눔 실천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수제화 브랜드 TCR(티씨알)은 사랑의 열매에 1억원 상당의 여성 구두를 기부해 지역 사회에 소중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기부된 여성용 구두는 TCR에서 선보인 신소재 TVL(T-Dex Vegan Leather)를 사용한 혁신적 제품들로 착용시 남다른 편안함을 제공한다. TVL 신소재는 발의 변형 없이 편안함을 제공하는 등 통상 구두에 쓰이는 일반 가죽소재에 비해 뛰어난 착화감이 돋보인다.
 

▲수제화 브랜드 TCR(티씨알)이 사랑의 열매에 1억원 상당의 여성 구두를 기부해 지역 사회에 소중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사진=TCR]

 

아울러 한국인의 발 특성을 고려한 세심한 디자인은 신을 때 편안한 느낌을 선사하고 높은 내구성과 가벼움까지 갖추고 있다.

TCR 대표는 “제품을 만들어오면서 브랜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사랑의 열매에 1억원 상당의 여성용 구두를 기부했는데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지역사회에도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앞으로도 TCR은 혁신과 편안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고객들의 일상을 더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수제화를 만들어 공급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TCR은 이번에 사랑의 열매 기부를 포함해 여성들에게 남다른 품격과 편안함을 전하며 지속적인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넷마블, ‘뱀피르’ 흥행 잇고 TGS 출격…신작·현지화 ‘투트랙’으로 일본 공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이 신작 공개와 라이브 서비스 강화라는 ‘투트랙’ 전략으로 일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인다. 25일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넷마블은 오는 9월 ‘도쿄게임쇼(TGS) 2026’에서 일본 이용자를 겨냥한 신작 3종을 선보이는 한편, 최근 일본 서비스를 시작한 ‘뱀피르’에는 현지 이용자 성향을 반영한 콘텐츠와 운영 정책을 적용하며

2

부산 사상구의회, 공무국외출장 예산 7300만원 전액 반납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 사상구의회가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국외여비) 예산을 전액 반납하며 민생 안정과 지방재정 건전화에 앞장서기로 했다. 부산광역시 사상구의회는 지난 24일 2026년도 본예산에 반영되어 있던 공무국외출장 예산 7300만 원을 선제적으로 전액 반납하기로 전체 의원 간의 협의를 거쳐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반납 결정은 고

3

'독박투어' 김준호 "내 이름 붙은 대기실 생겼을 때 성공했다고 느껴" 고백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 김준호가 "내 이름이 써 있는 대기실이 생겼을 때 성공했다고 느꼈다"며 회상한다. 25일 오후 9시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8회에서는 베트남 냐짱을 찾은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특별 게스트 양상국과 함께 현지 전통시장을 둘러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