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발디파크, '직장인 연차소진' 패키지 선봬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11-07 10:03:20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비발디파크에서 풍성한 가을을 경험할 수 있는 ‘폴 인클루시브’(Fall Inclusive)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는 △비발디파크 객실 △조식 뷔페(2인) △오션월드, 앤트월드, 인피니티풀, 실내수영장(택1) △부대시설 할인권 등 비발디파크에서 누릴 수 있는 콘텐츠들을 모아 구성됐다. 객실은 소노펠리체 빌리지, 소노펠리체, 소노벨 등 단지 내 리조트와 호텔이 포함된다.
 

▲ 비발디파크, '직장인 연차소진' 패키지 선봬 

특히, 연차 소진을 위해 주중 비발디파크를 찾은 직장인 고객들을 겨냥해 일~수요일 입실 시 13시 체크아웃 혜택으로 객실을 보다 여유롭게 이용하게 했다. 또 반려동물을 동반해 소노펫 객실을 이용할 경우 5시간의 펫보딩 서비스도 무료 제공된다.

할인권은 오션월드 40%, K1스피드 20%, 앤트월드 30% 할인권이 각 1매(4인)씩 주어지고, 특히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해 조식 뷔페와 오션월드 등의 부대시설,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소인 종합이용권을 특별가 2만 4천원에 현장 판매한다.

‘폴 인클루시브’ 패키지 구매는 오는 17일까지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소노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객실 투숙 기한은 입실일자 기준 12월 19일까지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객실과 조식뷔페, 부대 시설까지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올인클루시브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주중 특별 혜택과 아이들을 위한 종합이용권도 준비되어 있으니 비발디파크에서 늦가을 행복한 추억 쌓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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