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벚꽃 시즌 맞아 '2박 예약 시 추가 1박 50% 할인' 프로모션 선봬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4-03 10:07:36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롯데관광개발은 3일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에서 진행하는 ‘2박 예약 시, 추가 1박 50% 할인’ (3박 예약 시 1박 50% 할인) 객실 프로모션이 제주의 벚꽃시즌과 맞물려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벚꽃 시즌 등 제주여행의 성수기가 시작되는 시기에 합리적인 가격대로 3박 4일 호캉스를 즐길 수 있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것 같다”며 “글로벌 스타셰프들이 포진한 14개 레스토랑, 사계절 온수풀로 운영하는 야외풀데크 및 찜질스파 등 각종 부대시설, 300여개의 K패션 디자이너 브랜드가 입점된 K패션몰 등을 갖춰 원스탑으로 럭셔리 호캉스를 즐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
 

▲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벚꽃 이벤트를 선보인다

투숙은 오는 8월31일까지로 벚꽃 시즌 및 가정의 달, 여름 호캉스까지도 계획할 수 있다.

예약은 오는 6월30일까지이며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및 그랜드 하얏트 제주 공식 홈페이지, 전화, 온라인 여행사(OTA)를 통한 예약 시 가능하다. 가격은 28만8,000원(세금 별도)부터.

그랜드 하얏트 제주는 올스위트 콘셉트의 1,600실을 갖추고 있으며 65㎡(약 20평) 킹/트윈룸부터 130㎡(약 40평) 코너스위트, 195㎡(약 60평) 디플로매틱 스위트, 260㎡(약 80평) 프레지덴셜 스위트 등 일반 5성 호텔보다 큰 규모를 자랑한다.

바다와 한라산, 공항과 도심까지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을 2.7m 높이의 통유리를 통해 파노라믹 뷰로 즐길 수 있다.

제주 최대 규모(4,290㎡), 최고층(62m, 8층)을 자랑하는 사계절 온수풀 ‘야외 풀데크’도 꼭 방문해야하는 인기 스팟이다. 제주 바다와 노을을 배경으로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 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현대엔지니어링, 카자흐스탄 가스처리시설 수주…중앙아시아 공략 속도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카자흐스탄 가스처리시설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중앙아시아 플랜트 시장 사업 확대에 나섰다.현대엔지니어링은 카자흐스탄 국영가스공사 카작가스(JSC NC QazaqGaz)로부터 '카라차가낙 가스처리시설(Karachaganak Gas Processing Plant)' 프로젝트의 낙찰통지서(LOA)를 접수했다고

2

"최태원이 묻고 CEO 600명이 답한다"…제주로 향하는 한국 경제의 4일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가 오는 7월 제주에서 국내 주요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내 경제계 최대 규모 하계 포럼을 개최한다.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과 산업 대전환기에 직면한 기업들이 성장 전략과 신기술 트렌드를 공유하는 동시에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것이다. 대한상의는 7월 15일부터 18

3

하이트진로, 세계 해양의 날 맞아 제주 닭머르해안 정화활동…60명 참여·쓰레기 2톤 수거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하이트진로는 세계 해양의 날(6월 8일)을 맞아 제주 닭머르해안에서 올해 2분기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지속 가능한 해양환경 보전을 위해 2020년 제주 표선해변에서 첫 정화활동을 시작한 이후 분기마다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23년부터는 닭머르해안을 중점 관리 지역으로 선정했으며, 지난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