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D-5' NCT DREAM, 확 달라진 일곱 멤버 트레일러 공개 화제!

이동훈 / 기사승인 : 2024-03-20 10:13:34
  • -
  • +
  • 인쇄
신곡 'Smoothie'로 보여줄 시크&여유 넘치는 매력 예고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NCT DREAM(엔시티 드림,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타이틀 곡 ‘Smoothie’(스무디) 콘셉트를 미리 만날 수 있는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오늘(20일) 0시 NCT DREAM 유튜브 채널 등에서 공개된 트레일러 ‘Dirty Smoothie’(더티 스무디)는 타이틀 곡 ‘Smoothie’로 새롭게 선보일 NCT DREAM의 성숙하고 깊어진 매력을 집중적으로 표현한 콘텐츠로, 멤버별 총 7편의 다채로운 영상이 오픈되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상에는 혼란스러운 다툼 속에서도 혼자 즐겁게 음악을 들으며 걷는 마크, 자신 때문에 차들이 뒤엉킨 상황에도 길에 핀 꽃만 바라보는 런쥔, 음식과 집기가 날아다니지만 여유롭게 식사를 하는 제노, 강도가 총을 들이밀어도 꿈쩍 않는 해찬, 군중에 둘러싸여도 아무렇지 않게 여유로운 재민, 난장판이 된 가게 상황에 개의치 않고 자신의 스무디를 만드는 천러, 자욱한 연기와 대피하는 사람들 사이에 가만히 앉아 케이크에 초를 붙이는 지성의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특히, 트레일러의 제목 ‘Dirty Smoothie’는 혼란스럽고 복잡한 상황을 뜻하며, 어떤 일이 벌어져도 자신의 일에만 집중하는 NCT DREAM의 시크한 모습을 통해 신곡 ‘Smoothie’에 담긴 부정적인 모든 것들을 갈아 마시겠다는 의미를 시사한 것으로, 블랙&화이트를 메인 컬러로 활용해 멤버들의 무관심하고 차가운 분위기를 극대화한 만큼, 신곡으로는 어떤 매력으로 팬들을 사로잡을지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타이틀 곡 ‘Smoothie’는 808 베이스 라인과 스네어 리듬, 반복되는 챈팅이 만들어내는 그루비함이 인상적인 힙합 댄스 곡으로, 나를 향한 세상의 차가운 시선과 스스로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을 모두 ‘Smoothie’처럼 갈아 마셔버리겠다는 자신감 넘치는 메시지를 담은 가사와 NCT DREAM의 한층 여유로워진 표현력이 어우러져 있다.

NCT DREAM 새 앨범 ‘DREAM( )SCAPE’(드림 이스케이프)는 3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며, 타이틀 곡 ‘Smoothie’를 포함한 다채로운 장르의 총 6곡으로 구성, 현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의 고민과 방황을 공감하고, 함께 성장하자는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동훈
이동훈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하나금융, 자회사서 9950억 배당…하나은행만 9500억 배당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하나금융지주가 핵심 자회사인 하나은행과 하나증권으로부터 총 9950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중간배당을 받는다. 자회사에서 지주사로 현금이 대거 유입되면서 향후 자본 운용과 주주환원 정책을 뒷받침할 재무적 여력도 한층 커질 전망이다.23일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지난 22일 이사회를 열고 총 9500억원 규모의 현금 중간배당을

2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난곡선·서부선 조속 추진해야"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서울시의회가 난곡선과 서부선 등 주요 도시철도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고 나섰다. 예비타당성조사와 민간투자 절차 등으로 사업이 장기화되면서 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불편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시의회도 행정적 지원을 통해 사업 추진에 힘을 보태겠다는 입장이다.서울특별시의회 임만균 의장은 23일 서울시청에서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과

3

휴온스엔, 단일 기능성 건기식 시장 정조준…심플랩 론칭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휴온스엔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선택과 집중' 전략을 앞세운 신규 브랜드를 선보인다. 복합 기능성을 내세운 기존 제품과 달리 핵심 성분 하나에 집중한 제품 라인업으로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23일 휴온스엔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단일 기능성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심플랩(SimpleLab)'을 출시하고 첫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